현역 육군 중사 자살.. 헌병대 수사 나서

작성 : 2017-08-31 18:11:48

현역 육군 중사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헌병대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다리 밑에서 장성의 모 부대에서 근무 중인 31살 하 모 중사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하 중사가 최근 징계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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