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20대 여성 일주일째 실종..경찰 수색 나서

작성 : 2017-09-09 16:16:26

영암에서 20대 여성이 일주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3일 저녁 7시쯤 함께 사는 사촌에게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고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된 26살 배 모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어 과거에도 집을 자주 나간 적이 있다는 사촌의 말을 토대로 배 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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