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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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5년간 음주사고 1만건…307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6
  • 광주전남 5년간 음주사고 1만건…307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김해용VIP장례식장 대표, 6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6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2천 10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6
  • 정규직 미끼 청년 착취 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지난 7월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을 착취한 악덕 용역업체에 대한 연속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용역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월급 2백만원의 정규직 사무원을 뽑는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전남의 한 용역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구인 공고를 보고 온 청년들에게 기숙사 생활까지 강요하며 양파밭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켰습니다. 약속했던 임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2017-09-06
  • '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
    【 앵커멘트 】 얼마전 바닷물 유입으로 문제가 된 아파트 건설 현장,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실이 드러나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면 전환# 바닷물이 유입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여수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주변 가로등이 모두 공사 현장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길 건너 가로등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5
  • '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수정)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시 뉴스입니다. 얼마전 바닷물 유입으로 문제가 된 아파트 건설 현장,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실이 드러나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면 전환# 바닷물이 유입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여수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주변 가로등이 모두 공사 현장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길 건너 가로등과
    2017-09-05
  • 정규직 미끼 청년 착취 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지난 7월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을 착취한 악덕 용역업체에 대한 연속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용역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월급 2백만원의 정규직 사무원을 뽑는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전남의 한 용역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구인 공고를 보고 온 청년들에게 기숙사 생활까지 강요하며 양파밭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켰습니다. 약속했던 임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2017-09-05
  • '의회 직원에게 언어폭력' 광주 광산구의원 징계
    광주 광산구의회는 여직원에게 수년간 언어폭력을 한 조상현 의원에 대해 경고와 함께 30일 출석금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31회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가 상정한 조 의원에 대한 30일 출석정지, 공개회의에서 경고 징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조 의원이 피해 여직원에게 사과한 점, 직원의 가족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09-05
  • 김종진 문화재청장, 진남관 보수현장 방문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보수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전라좌수영 본영인 진남관은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중 최대 규모로 해체 보수공사 후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7-09-05
  • 임종기*김성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과 김성 장흥군수가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임 의장은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지방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김 군수는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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