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도박에 빠져 다니던 회사의 물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장록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190만 원 상당의 자전거 10대를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삿돈 4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20 22:32
금은방에 맡긴 금 3천 돈 사라져...경찰, 금은방 관계자 추적
2026-02-20 20:11
알프스 등산 중 조난...여친 두고 홀로 하산한 30대 '유죄'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