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피씨방 카운터에서 금고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총 5회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24살 남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남씨는 직원이 청소하러 계산대를 비우면 금고에 있던 현금을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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