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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부 학부모 접대받은 교감 감봉 적법
    야구부 학부모들에게 상품권과 접대를 받은 교감에 대한 감봉처분은 적절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감봉 징계가 적법했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교감은 지난 2012년 초 야구부 학부모 등에게서 설 인사 명목으로 30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과 식사 접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감봉 1개월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2014-10-19
  • 혁신도시 분양가, 광주보다 100만 원 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공급된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650만 원대로 광주보다 백만 원 가량 쌌습니다. 나주시와 광주전남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빛가람 혁신도시에 공급된 6개 단지 5천727 가구의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기준층 기준 3.3㎡당 평균 분양가가 656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슷한 시기인 올해 상반기 광주에서 분양된 6개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728만 원으로 나타나 혁신도시보다 백만 원 가량 비쌌습니다.
    2014-10-19
  • 광주 공공시설물 절반 이상 지진 무방비
    내진설계가 필요한 광주지역 공공시설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지진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 시설물과 건축물, 공공하수나 수도시설 등 내진설계 대상인 광주지역 공공시설물 649곳 가운데 내진설계가 적용된 곳은 도시철도 37곳 등 269곳에 그쳐 전체의 60%는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내진설계가 의무화된 2009년 이전에 지어진 공공건물에 대한 내진보강 계획과 예산을 지난 2011년부터 세우고 있지만 보강작업을 하지 않은
    2014-10-19
  • 광주전남 고교 기간제 교사 담임 391명
    광주와 전남지역 고등학교에서 담임을 맡고있는 기간제 교사가 39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67개 고교 현직교사 중 기간제 교사는 629명으로 14.6%를 차지했고 기간제 교사의 40%인 249명이 담임을 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53개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 741명이 근무하고 있는 전남은 142명이 담임을 맡고있어 광주*전남 전체 정규교사 절반 이상인 55%가 담임을 맡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10-19
  • [야구3]R)야구 붐 최고..내년 시즌 깜깜
    기아타이거즈는 올시즌 8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만큼은 역대 최다 홈 관중을 끌어모으면서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양현종과 안치홍, 김선빈 등 팀의 핵심전력 이탈이 가시화되면서 기아가 본격적인 암흑기에 접어드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챔피언스필드 관중 함성 2만여 명의 관중이 가득 찬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듭니다. 야구 관람에 여가 생활까지
    2014-10-19
  • R)청산도 구들장논이 사라진다
    완도 청산도의 구들장논은 지난 4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보전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실 때문에 휴경지가 늘면서 그 원형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도시민들 대상으로 한 오너제도가 구들장 논 지킴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완도 청산도의 구들장논에서 벼를 베는 노부부의 손길이 바쁩니다. 구불구불 이어진 구들장논은 한뼘이라도 논을 넓히기 위해 작은 돌을 층층히 쌓아 만들
    2014-10-19
  • R)문화전당 완공 앞두고 전일빌딩 골치
    5.18의 역사를 안고 있는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이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습니다. 당장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더라도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일에 맞출 수 없지만 관계 기관들은 예산타령만 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968년 들어선 뒤 5.18 민주화운동 등을 거치며 광주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온 전일빌딩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전일빌딩은 지난 2011년 광주도시공사가 문화전당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
    2014-10-19
  • R)과학영농 시동, 농업정보팀 가동
    전라남도가 농업인들에게 각종 농업 관련 정보만을 전담해 제공하는 부서를 만들었습니다 전남의 농업 인구가 고령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인데 과학영농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 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민선6기 들어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농업정책과에 농업정보팀이 만들어졌습니다 팀장 포함 3명 직원들의 주 임무는 농업인들에게
    2014-10-1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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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9
  • 가을철 발열성 질환 감염 주의해야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발열성 질환 감염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광주시는 쯔쯔가무시증과 신증후군 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감염환자가 늘고 있어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간 광주지역 발열성 질환자는 2011년 178명, 다음해 283명, 지난해 5백 4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4-10-18
  • 중국최대 온라인여행사, 광주전남 상품 판매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가 다음달부터 광주와 전남 여행상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천혜의 자연 환경과 풍부한 먹거리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씨트립과 업무제휴 등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한 끝에 10여 개의 여행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씨트립은 베이징과 광저우 등 주요 도시 17개 지점이 설치된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입니다.
    2014-10-18
  • AI확산 조짐...전남도, 방역 강화
    AI 바이러스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방역당국이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나주시를 중심으로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육농가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외부인의 출입을 막도록 조치하는 등 방역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어제 나주시의 한 농가에서 AI바이러스가 검출돼 오리 4천 5백 마리를 살처분했고, 앞서 의심신고가 들어온 농가에서도도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2014-10-18
  • 다큐 다이빙벨, 23일 광주극장서 상영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빙 벨이 광주에서도 상영됩니다. 예술영화 전용관인 광주극장은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사고해역에 투입됐던 다이빙벨을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을 23일부터 상영할 예정입니다.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상영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4-10-18
  • 141018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나주배 값 폭락...(수출도 고전) 배 값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돌파구로 여겼던 수출시장도 중국산에 밀려 고전하고 있습니다. 2.(AI 연중 발생)...근본 대책 요구 조류 인플루엔자가 연중 내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정부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3.억새밭 장관...(가을 정취 물씬) 남녘의 산과 들에 가을 색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억새밭에는 나들이객들이 몰렸고 황금들녘에서는 수확의 기쁨이 이어졌습니다. 4.무능한
    2014-10-18
  • R)억새밭 장관..가을 정취 물씬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진 오늘, 남도 들녘 곳곳에는 가을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이 발길이 이어졌고 황금들녘엔 수확의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하얀 떡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억새밭. 고운 빗으로 빗어놓은 것처럼 가지런한 억새꽃이 가을 햇살에 새하얗게 빛이 납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10월의 가을날.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한 가을 나들이는 오랫동안 기억될 것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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