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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요양병원 압수수색, 수사 확대(로컬)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병원과 관계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병원 측의 과실 입증에 나서는 등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경찰이 오늘 오전 7시 전담 수사관 10여 명을 파견해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과 병원 관계자 주거지,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병원 측의 운영 전반과 사고 당시 직원들이 적절하게 조치했는지 등을 조사하
    2014-05-29
  • 고졸 취업 등용문 전남상업경진대회 개최
    상업계 고교생들의 취업 등용문인 전남상업경진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상업계 24개교, 4백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경진대회에는 회계와 금융실무, 정보활용능력 등 9개 종목에서 입상자 54명에게 전국대회 출전권을 받았습니다.
    2014-05-29
  • 장성군수 후보 부인에게 돈 받은 여성 체포
    김양수 장성군수 후보의 부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50대 여성이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장성군수 선거를 돕겠다는 명목 등으로 김양수 후보의 부인 김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51살 손 모 여인을 체포하고 이미 구속된 김 씨의 구속기간도 연장했습니다. 그동안 김양수 후보 측은 손 씨가 불순한 의도로 후보 부인에게 접근해 돈을 가져갔다고 주장해 왔는데 검찰은 손 씨가 돈을 받은 뒤 외부에 알린 과정에 의심스런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
    2014-05-29
  • 광양경찰, 상습도박 남녀 16명 검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광양시내 한 아파트에서 3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도리짓고땡이란 도박을 한 혐의로 가정주부 13명 등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계모임을 빙자해 심야시간대 고층 아파트에 모여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05-29
  • 광주시장 후보 측, 장외 공방전 가열
    광주시장 후보 측 간의 장외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오는 강운태 후보가 지난 1980년 5.18 당시 광주에 파견된 공무원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고 새정치연합 광주시당 임내현* 이근우 공동위원장은 강 후보가 재산신고 과정에서 누락한 20억 원이 어떻게 만들어진 돈인지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경완 강운태 후보 대변인은 참신한 인물이라고 공천을 받은 윤장현 후보가 구시대적인 흑색선전을 일삼고 있고, 선
    2014-05-29
  • R) 광주 U 대회, D-400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4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아파트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서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지구촌 최대 대학 스포츠 축제가 창조의 빛, 미래의 빛을 슬로건으로 내년 7월 3일부터 12일 동안 광주에서 펼쳐집니다. 개막 400일을 앞두고 경기가 치러질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의 공정률이 각각 40%와 35%를 넘어섰습니다.
    2014-05-29
  • R)선체 절단작업 시작, 뇌물혐의 영장 청구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의 돌파구로 선체 절단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파도와 빠른 물살 등 해상의 기상악화로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새벽 선체 외부절단 작업을 진행할 780톤급 바지선이 용접장비를 싣고 사고해역에 도착했습니다. 장애물로 진입로가 막힌 4층 선미 우측 다인실을 중심으로 너비 4.8m, 높이 1.5m의 절개작업을 하기 위해섭니다. 하지만
    2014-05-29
  • R)출동 소방대원 아버지도 희생 (로컬)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희생자 가운데는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의 아버지도 포함돼 있었는데요. 더구나 이 소방대원은 현장 수습이 다 된 뒤에야 아버지의 비보를 접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새벽 0시 30분 쯤. 담양소방서 곡성 119안전센터 소속의 41살 홍 모 소방대원이 본부로부터 긴급 출동명령을 받았습니다. 비번인 상황에서 서둘러 출동해 도착한 사고현장. 놀랍게도 이 곳은 홍
    2014-05-29
  • R)尹*姜 양강 후보, 광주시장 선거 세몰이
    광주시장 선거전이 박빙으로 전개되면서 윤장현- 강운태 후보 간의 세 대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야당 원로들이 대거 나서 지지를 호소했고 강운태 후보도 잇단 지지선언을 등에 업고 세몰이에 들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전략공천을 날 세워 비판하던 박지원 의원이 광주를 찾아 윤장현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략공천은 잘못됐지만 당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2014-05-29
  • R)벌써부터 무더위, 관측 사상 3번째 5월기온
    오늘 구례의 낮 최고 기온이 34.9도까지 올라가는 등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때이른 무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내리쬐는 뙤약볕에 아스팔트 도로는 벌써부터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끓어 오르는 도로를 건너는 시민들은 부지런히 부채질을 하며 맺히는 땀을 식혀 봅니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의 무더위
    2014-05-2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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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9
  • 0529 클로징 + 스텝스크롤
    남> 오늘 낮기온이 30도를 넘는다고 합니다. 이른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 않도록 잠시 쉬어가는 여유 가지시기 바랍니다. 여> 5월29일 kbc 모닝와이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4-05-29
  • <0529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 듯)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인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병원 규정 안지키면서 (피해 키워) 작은 불에도 피해가 컸던 것은 병원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재 당시 12명이 근무하고 있어야 할 별관에 직원은 단 2명 뿐이었고, 당직 의사는 한 명도 자리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
    2014-05-29
  • <0529 굿모닝 스포츠>
    어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두산을 상대한 기아는 안타까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선발 홀튼의 호투와 물오른 타선으로 승리를 이끄는 듯 했지만, 불펜이 받쳐주질 못했는데요. 고향 무대에 첫 등판한 김병현도 단 10개의 투구로 3실점하며 아쉽게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습니다. 두산과의 시즌 5차전 경기 주요 장면 함께 보시죠...
    2014-05-29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529)
    남>(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 듯)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인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병원 규정 안지키면서 (피해 키워) 작은 불에도 피해가 컸던 것은 병원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재 당시 12명이 근무하고 있어야 할 별관에 직원은 단 2명 뿐이었고, 당직 의사는 한 명도 자리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요양병원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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