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시설 입찰담합 의혹업체 제재(수정본)
총인처리시설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업체들에 대해 강력한 제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총인 처리시설 공사계약 때 입찰 담합 논란과 관련해 대림산업에 대해 6개월, 코오롱글로벌 5개월, 금호산업과 현대건설은 3개월, 그리고 남해종합건설은 2개월 씩 각각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5개 업체는 제재기간 동안 전국에서 시행되는 모든 공공공사 입찰에 참여할 수 없어 경영상 타격이 불가피하게 됐는데 일단 이들 업체들이 결정
201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