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전남 되살릴 혁신 리더"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후보들을 살펴보는 시간, 마지막으로 장만채 예비후봅니다. 순천대 총장을 지낸 장 후보는 직선제로 치러진 도교육감 선거에서 잇따라 당선돼 8년 동안 전남 교육을 이끌어 왔습니다. 교육과 행정의 소통, 전남의 우수한 자연 자원을 활용한 미래 전략을 통해 변화를 일으키겠다며 지지세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교육감 3선 출마를 접고 가장 늦게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 뛰어든 장만채 예비후보는 전남의 미래를 대비하는 도지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