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만원주택 사업 필요성 국가도 인정
전라남도가 추진해 온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을 통해 국가로부터 정책적 가치와 필요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30일 발표한 '2025년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서 신청한 7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1,178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7개 사업은 전남형 만원주택으로, △진도군(주거 단지 속 청년의 희망) △고흥군(복합문화센터를 품은 아파트) △신안군(도서관과 가족센터를 품은 아파트) △영암군(고령자 복지주택과 공존하는 아파트)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