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기아 시즌 첫 영봉패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던 기아 타이거즈가 두산에 영봉패하며 단독 선두 자리에서 밀려났습니다. 휴식기를 앞두고 총력전에 나섰지만 투*타 동반부진 속에 홈에서 1승 2패에 그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선발투수로 예정됐던 김진우의 빈자리가 컸습니다. 김진우의 어깨통증으로 깜짝 선발로 나선 박경태가 1회부터 제구력이 흔들리며 연속 안타와 볼넷을 내주면서 3실점했습니다. 3회부터 구원등판한 서재응도 4회에만 홈런포함 5실점하며 무너져 일찌감치 승부의 추가 기울었습니다. 선동열감독은 휴식일을 앞두고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