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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크앤라이프] 가을 끝자락, 강진에서
    【 앵커멘트 】 금빛으로 물든 수많은 갈대가 장관을 이뤘습니다. 이곳은 탐진강 하구와 강진천이 만나는 곳인 강진만 생태공원입니다. 1,130여 종의 다양한 생물이 사는 자연의 보고이기도 한데요. 20만 평에 이르는 갈대밭, 그리고 겨울보다 앞서 찾아오는 철새 '고니'가 강진만의 풍경을 완성시켰습니다. ▶ 인터뷰 : 김승욱 / 경상남도 김해시 - "처음 왔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특히 자연 모습 그대로 사람과 철새들이 어우러져서 하나의 그림 같습니다." 갈대숲을 가로지르며
    2019-11-14
  • 광주FC 전용구장 '반쪽' 우려..축구 외 다른 용도 활용
    내년부터 1부 리그에서 뛰는 광주FC가 사용할 축구 전용구장이 '반쪽짜리 구장'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최영환 의원은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광주시가 짓고 있는 축구 전용구장이 육상 트랙을 그대로 남겨 전용구장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축구 전용구장을 12월 완공 목표로 신축 중이지만, 기존 보조경기장에 경기장을 지으면서 육상 트랙을 그대로 남기고 축구 이외에도 육상 등 다른 경기를 열 계획입니다.
    2019-11-13
  • 11/12(화) 모닝730 날씨2
    화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쌀쌀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전 지역 아침 기온이 3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3에서 4도가량 떨어졌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면서 일교차가 큰 가을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7도 담양 4도 곡성은 3도까지 뚝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담양이 18도 곡성이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 중 높은 습도로 인해 짙은 안개가 형성 됐습니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19-11-12
  • 11/12(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오늘 아침기온이 다소 떨어진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여>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살펴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오늘 날씨 어떻습니까? 【 기자 】 화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쌀쌀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3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3에서 4도가량 떨어졌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면서 일교차가 큰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7도 담양 4도 곡성은 3도까지 뚝 떨어져서 시작
    2019-11-12
  • 11.10(일) 8뉴스 클로징+끝타이틀
    11.10(일) 8뉴스 클로징+끝타이틀
    2019-11-10
  • 북적이는 섬 관광 '요트가 뜬다'
    【 앵커멘트 】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섬을 찾은 방문객이 6개월 만에 300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다도해의 풍광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데요, 요트를 타고 섬을 둘러보는 투어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바다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요트체험을 이동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바람을 가르고 푸른 물살을 헤치고 요트가 미끄러지듯 나아갑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비경과 시원한 바닷바람, 부서지는 파도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바다
    2019-11-09
  • 11.09(토) 8뉴스 클로징+끝타이틀
    11.09(토) 8뉴스 클로징+끝타이틀
    2019-11-09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남편과 딸에게 헌신하며 살아가던 '비티'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엄마 '루스'가 알츠하이머를 앓고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 싱크 : 메인 예고편(4"~6") - "오빠? 사라지셨다니 무슨 소리야?" 오랜만에 재회한 가족과의 반가움은 잠시, 그동안 쌓여있던 수많은 갈등을 직면하는데요. ▶ 싱크 : 메인 예고편(30"~34") - "여기 상황이 어떤지 알아? 엄마 아빠 처방 약에 세탁물도 찾아다 드리고 교회도 모시고 가야 하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마음에 상처 주는 말들은 더
    2019-11-07
  • [위크앤라이프] 장성 백양사
    일조량이 많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단풍이 가장 늦게 물든다는 내장산. 설악산이나 지리산보다 많은 11종의 단풍나무가 자라고 있어, 가을이 오면 산 전체가 오색빛깔로 물드는 대표 단풍 명소입니다. 만추의 풍광을 즐기기 좋은 내장산 국립공원 안의 ‘백양사’에도 붉은 가을이 찾아왔는데요. 울긋불긋한 단풍이 절 주위를 수놓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백양사 일대는 11월 초를 넘겨 단풍이 들기 시작해, 중순까지 화려하게 계속됩니다. 백양사로 들어가기 위해선 쌍계루를 지나야 합니다. 단풍과 어우러
    2019-11-06
  • 맷 윌리엄스 KIA 감독 공식 취임.."우승하러 왔다"
    KIA 타이거즈 첫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 감독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취임식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스프링캠프에 준비된 상태로 합류하는 것과 강한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IA는 이달까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한 뒤 내년 2월 미국 플로리다로 장소를 옮겨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시즌 준비에 나섭니다.
    2019-11-06
  • 광주여성영화제 10년.."춤추며 가자"
    【 앵커멘트 】 한 여성단체의 동아리에서 시작했던 광주여성영화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가 걸어온 발자취를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지난 2010년, 광주 지역 여성단체 영상제작 동아리에서 시작된 광주여성영화제. 여성 그리고 지역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소외된 가운데서도, 광주여성영화제만의 브랜드를 완성시켰습니다.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허지은 감독은 광주여성영화제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여성 감독입니다. ▶ 인터
    2019-11-06
  • 맷 윌리엄스, '호랑이 군단' 우승 이끈다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 감독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우승이 목표라며 메이저리그의 경험을 KIA에 접목시켜 강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메이저리그 선수 시절 달았던 9번 유니폼을 입은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 선수단, 구단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공식 취임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한 것은 두 가집니다. 스프링캠프에 준비된 상태로 합류할 것과 강한 정신력
    2019-11-06
  • 광주여성영화제 10년.."춤추며 가자"
    【 앵커멘트 】 광주여성영화제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타 여성 감독을 배출하고 관객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등 광주여성영화제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왔습니다. 지난 10년의 기억과 앞으로 10년의 상상을 펼쳐보이는 제 10회 광주여성영화제를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지난 2010년, 광주 지역 여성단체 영상제작 동아리에서 시작된 광주여성영화제. 여성 그리고 지역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소외된 가운데서도, 광주여성영화제만의 브랜드를 완성시켰습니다
    2019-11-05
  • 맷 윌리엄스, '호랑이 군단' 우승 이끈다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 감독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메이저리그의 경험을 KIA에 접목시켜 강팀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메이저리그 선수 시절 달았던 9번 유니폼을 입은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 선수단, 구단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공식 취임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한 것은 두 가집니다. 스프링캠프에 준비된 상태로 합류할 것과 강한 정신력을 주문했
    2019-11-05
  • 제10회 광주여성영화제 개막 "춤추며 가자"
    제 10회 광주여성영화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지난 2010년 시작된 광주여성영화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를 주제로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독립영화관에서 엿새간 진행됩니다. 여성 감독 등을 지원하며 영화 산업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광주여성영화제는 '모두 함께 춤추며 가자'를 캐치프레이즈로 여성의 몸짓에 주목한 박소현 감독의 등 50편의 작품을 무료 상영합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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