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날짜선택
  • [카드뉴스] 2018년을 휩쓴 음식
    #1.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던 지난 6월, 역사적인 순간만큼 주목을 받은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평양냉면인데요. 직접 현장에서 맛본 이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한동안 평양냉면 음식점은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2. 2018년 가장 핫했던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곱창!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아이돌 가수의 먹방으로 전국 품절 사태까지 빚어졌는데요. 곱창에 도전하는 입문자들도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3. 김부각도 역시 먹방의 힘이 컸죠?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공동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전남 시장.군수협 공동 건의문 채택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관련해 정부에 개선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법 개정 내용에 중앙과 지방의 수직관계 인식과 자치분권의 핵심인 자치입법권에 대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지난 20일 채택한 자치분권 영향 평가 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의견 수렴 의무화와 자치입법권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중앙부처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8-12-24
  • 성탄절 '동화 속으로'..발레 '호두까기 인형'
    【 앵커멘트 】 광주시립발레단이 성탄절을 맞아 120년 전통의 겨울 대표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입니다. 담양 산타 축제와 순천 별빛축제도 연말연시 겨울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생쥐 떼의 습격을 받은 여주인공 클라라를 호두까기 인형이 구출합니다.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성탄절을 배경으로, 인간이 된 호두까기 인형과 소녀의 사랑을 그렸습니다. ▶ 인터뷰 : 김민영 / 여주인공 '클라라'역 - "(주인공
    2018-12-21
  • 성탄절 동화 속 세상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
    【 앵커멘트 】 광주시립발레단이 성탄절을 맞아 120년 전통의 겨울 대표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입니다. 담양 산타 축제와 순천 별빛축제도 연말연시 겨울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생쥐 떼의 습격을 받은 여주인공 클라라를 호두까기 인형이 구출합니다.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성탄절을 배경으로, 인간이 된 호두까기 인형과 소녀의 사랑을 그렸습니다. ▶ 인터뷰 : 김민영 / 여주인공 '클라라'역 - "(주인공
    2018-12-21
  • 전남도, 내년 농산어촌개발 사업 대규모 추진
    전라남도가 내년에도 농산어촌개발 사업을 대규모로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에서 신규.계속 사업 20개 유형 484건이 선정돼 총사업비 1천 5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784억원, 기초생활 거점 186억원, 마을만들기 365억원 등입니다. 또 시군 창의사업 86억원과 농촌형 공공임대 주택 4억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2018-12-21
  • 전남도, 내년 농산어촌개발 사업 대규모 추진
    전라남도가 내년에도 농산어촌개발 사업을 대규모로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에서 신규.계속 사업 20개 유형 484건이 선정돼 총사업비 1천 5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784억원, 기초생활 거점 186억원, 마을만들기 365억원 등입니다. 또 시군 창의사업 86억원과 농촌형 공공임대 주택 4억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2018-12-21
  • [카드뉴스] '세계의 크리스마스'
    #1.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겨본 적 있으신가요? 호주에서는 반바지를 입은 산타가 하얀 눈 대신 해변의 모래를 밟으며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요. 서핑보드와 요트를 타는 산타도 볼 수 있습니다. #2.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하와이는 호놀룰루 전체가 화려한 전구로 뒤덮이고, 12월 한 달 내내 퍼레이드가 열리는데요. 날씨는 물론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오른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답니다. #3. 필리핀에선 1년 동안 번 돈을 크리스마스에 몽땅 쓴다는 농담이 있는데요. 크
    2018-12-21
  • 광주비엔날레, 정부 평가에서 부산비엔날레에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비엔날레 평가, 광주 2위..부산보다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광주비엔날레, 정부 평가에서 부산비엔날레에 뒤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첫 실시된 문체부의 비엔날레 평가에서 뒤늦게 출범한 부산비엔날레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열린 전국 9개 비엔날레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람객 수와 전시 구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주비엔날레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후발 주자인 부산비엔날레 보다 점수가 낮았습니다. 평가단은 광주비엔날레가 국내 최다 관람객을 모았지만, 7개의 소주제로 풀어낸 전시가 '일관성 측면'에서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0
  • [카드뉴스]남·녀 크리스마스 선물 순위
    #1. 지난해 한 쇼핑몰 사이트에서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이후 실제로 어떤 선물을 받았나 비교를 해봤더니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 먼저 남성들은 캐시미어 니트와 화장품과 향수, 구두 등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원했는데요. 바람은 이뤄졌을까요? #3. 남성들이 받은 선물은 지갑과 소형가전, 넥타이나 머플러, 구두 순이었습니다. 받고 싶어 하는 선물과 받은 선물이 많이 다른데요. 여성들이 원하는
    2018-12-20
  • <12/26(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도자기 공방 창업
    가래떡처럼 길게 반죽한 흙을 이어 붙여 사각뿔을 만드는데요. 원기둥부터 정육면체까지 다양한 기본도형들이 보입니다. 이곳은 도자기 공방인데요. 광주ㆍ전남에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 위주의 도자기 수업이 많아 어른들을 위한 공방을 만들고 싶었다는 임영빈 작가.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통 도자기 기법을 배울 수 있는데요. 서로 다른 색의 흙을 섞어 나뭇결무늬를 내는 연리문 기법을 이용한 그릇 만들기입니다. 전공하기 위해 배우는 학생부터 식당을 운영하면서 직접 만든 그릇으로 손님들에
    2018-12-20
  • <12/21(금) 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남도의 빛 展
    【 앵커멘트 】 편안하게 누워있는 여인. 물의 농도를 조절해 따뜻한 느낌이 두드러지는데요. 흑백의 얼굴이 눈물을 흘리는 이 작품. 광주항쟁의 역사와 아픔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하정웅 미술관에서 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의 40여개 수채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배동신, 강연균 등 우리 지역 수채화 거장들의 초대 작품들도 전시돼, 남도의 수채화 작가들이 걸어온 발자취와 시대별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영진 / 광주광역시 문
    2018-12-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