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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화가 이제훈 작가 서울서 초대전
    광주 출신 서양화가 이제훈 작가의 초대전이 서울의 갤러리 써포먼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이제훈 작가는 자연 그대로 화폭에 담아낸 소나무 연작 15점을 선보여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위자연'을 주제로 한 이번 초대전은 다음달 3일까지 서울의 갤러리써포먼트에서 계속됩니다.
    2017-07-27
  • <7/27(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정부 집중지원...농어촌 어떻게 변하나) 새 정부는 낙후된 농어촌을 누구나 살고싶은 곳으로 만들겠다며 주요 전략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소득 증대 뿐 아니라 복지 정책도 크게 확충되면서 전남 농어촌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2.(혼자 자던 갓난 아기 숨져)...수면 교육?) 생후 2개월 된 갓난 아이가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혼자 잠자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수면 교육을 한다며 아기 침대에 따로 재웠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3.(프랜차이즈 분쟁 증가)...본사 '갑질' 여전) 프랜
    2017-07-27
  • 탈북·다문화 학생, 야구장 찾아 '통일염원' 캠페인
    광주 지역 탈북·다문화 학생들이 야구장을 찾아 통일 염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광주시교육청 탈북학생 맞춤형 수업연구회인 '백두대간'은 어제(26일) 탈북·다문화 학생과 가족 등 139명과 함께 기아 타이거즈와 SK와이번스의 야구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이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국민통합, 나라사랑'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통일염원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2017-07-26
  • 광주 부교육감 "전 정권, 공무원 블랙리스트 존재"
    박근혜 정부를 '신 삼청교육대'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던 황홍규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공무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부교육감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좌파로 몰릴 경우 인사 보복 등의 불이익을 당했다며, 자신이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연구기관지원정책관으로 재직할 때, 좌파 성향의 사학분쟁조정위원을 교체하라는 지시를 거부한 뒤, 고용휴직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근혜 정권에서는 학생복지안전관으로 복귀했지만 장관의 요청으로 인사 조치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7-26
  • 광주 부교육감 "전 정권, 공무원 블랙리스트 존재"
    박근혜 정부를 '신 삼청교육대'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던 황홍규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공무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부교육감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좌파로 몰릴 경우 인사 보복 등의 불이익을 당했다며, 자신이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연구기관지원정책관으로 재직할 때, 좌파 성향의 사학분쟁조정위원을 교체하라는 지시를 거부한 뒤, 고용휴직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어 박근혜 정권에서는 학생복지안전관으로 복귀했지만 장관의 요청으로 인사 조
    2017-07-26
  • <7/26(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쌀 환급금 안 내면 제재 강화... 농가 반발) 공공비축용 쌀을 사들일 때 지급하는 우선지급금과 시장 쌀값의 차액 환수를 놓고 정부와 농민들의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정부는 반납거부 농가에 대해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있고, 농민들은 정책실패로 쌀값이 폭락한 책임을 전가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 ('너도나도' 공무원 시험)...공시생 북적) 광주*전남 5백여 명을 비롯해, 올 하반기 공무원 만여 명을 추가 채용한다는 소식에, 공무원 시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역 학원가와 도서관이 공시생들
    2017-07-25
  • <7/25(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518 사적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 지난 80년 518 당시 최후의 항전이 벌어진 옛 도청 복원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광주시와 시민단체는 내일(26일) 도종환 문체부 장관을 직접 만나 복원 건의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2.(법무장관-검찰총장, 12년 만에 호남 투톱) 광주 출신 '문무일'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됐습니다.문무일 검찰총장은 무안출신의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함께 12년 만에 '호남 투톱'을 이루는 등 지역민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3.(아파트
    2017-07-24
  • 광주아트페어 정상화 위한 간담회 열려
    kbc광주방송이 보도한 광주미협 각종 의혹으로 사업이 일시 중단된 광주 아트페어 정상화 방안이 모색됩니다. 광주시는 미술계 원로와 화랑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비상대책위 구성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들었습니다. 광주아트페어는 오는 9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이지만 위탁을 맡은 광주미협의 각종 의혹으로 사업이 일시 중단된 상탭니다.
    2017-07-24
  • 광주 부교육감 "新 삼청교육대 다녀왔다"
    【 앵커멘트 】 황홍규 광주 부교육감이 박근혜 정부를 신 삼청교육대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사사건건 정부 정책에 맞선 진보교육감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경고와 강제 교육 등 문책성 인사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앵커멘트 】지난해 3월 황홍규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받은 경고장입니다. 누리과정, 전교조 법외노조 등 업무를 소홀히 해 경고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후 3개월 뒤 황 부교육감은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12주
    2017-07-24
  • 황홍규 부교육감 "박근혜 정부서 신 삼청교육대 끌려가"
    황홍규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박근혜 정부를 '신 삼청교육대'에 빗대 비판했습니다. 황 부교육감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과 국정교과서 채택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12주 간 직무수행 권한을 박탈당했다며, 교육훈련 명령 권한이 없는 교육부 장관의 명령이었지만 힘이 없어 응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6월 인사혁신처 아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12주 특별연수를 받은 황 부교육감은 당시 정부의 편에 서지
    2017-07-24
  • 동신대 내년도 신입생 92% 수시 선발
    동신대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중 92퍼센트를 수시전형으로 선발합니다. 동신대는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 1천6백여명 중 92퍼센트인 1천5백여 명을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 등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전형별로 2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한의예과와 에너지융합대학 등은 지역인재전형으로 114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2017-07-24
  • 황홍규 부교육감 "박근혜 정부서 신 삼청교육대 끌려가"
    황홍규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이 박근혜 정부를 '신 삼청교육대'에 빗대 비판했습니다. 황 부교육감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과 국정교과서 채택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12주 간 직무수행 권한을 박탈당했다며, 교육훈련 명령 권한이 없는 교육부 장관의 명령이었지만 힘이 없어 응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9월 인사혁신처 아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12주 특별연수를 받은 황 부교육감은 당시 정부의 편에 서지 않아 분풀이성 인사를 받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2017-07-24
  • <7/24(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폭염 속에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중부에는 폭우가 쏟아진 반면 우리지역은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땀이 나는 주말이었죠. 폭염특보는 광주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 강화된 가운데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힘써주시기바랍니다. 한편 대기가 불안정해서 내일까지 곳곳으로는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돌풍을 동반
    2017-07-24
  • <7/24(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폭염 속에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중부에는 폭우가 쏟아진 반면 우리 지역은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땀이 나는 주말이었죠. 폭염특보는 광주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 강화된 가운데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힘써주시기바랍니다. 한편 대기가 불안정해서 내일까지 곳곳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돌풍을 동반
    2017-07-24
  • <7/24(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첫 추경 통과...광주*전남 현안 '숨통') 문재인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친환경차 부품 클러스터 사업과 가뭄 대책 마련 등 시급한 광주·전남 현안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2.('도시재생 뉴딜을 잡아라‘... 유치전'치열')정부가 도시재생사업에 무려 50조 원을 투자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합니다. 한 곳당 천억 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여 지자체마다 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3.('문 열고 냉방’ 여전...단속의지 ‘제로’)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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