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 당대표 경선..이해찬ㆍ김진표ㆍ송영길 '3파전'으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본 경선에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의원이 진출했습니다. 고흥이 고향인 송영길 의원은 2년 전 예비경선 탈락의 아품을 딛고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부상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고흥 출신 송영길 의원과 김진표, 이해찬 의원 3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광주에서 초*중*고를 다닌 송영길 의원은 2년 전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1표차 탈락이란 아픔을 극복하게 됐습니다. 인천시장을 지낸 4선의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