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모든 고등학교가 국정 한국사 교과서 주문을 자발적으로 취소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지역 72개 고교 중 사전에 국정 교과서를 신청했던 50개 학교에서 친일 미화 등이 묘사된 한국사 교과서에 반발해 자발적으로 교과서 주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광주 지역 내 모든 중·고교 1학년 과정에는 역사 과목이 편성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1 12:55
"옆자리 하객인 줄 알았는데"…예식장 돌며 가방 훔친 60대 구속
2026-04-01 12:21
알바생 '음료 3잔' 고소 논란...더본코리아 "본사 차원 엄중 조사"
2026-04-01 10:20
경찰 "대구 캐리어 시신 사망 여성, 사위 폭행으로 사망 추정"
2026-04-01 09:30
신종 마약 '러쉬' 투약한 30대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구속
2026-04-01 08:14
술자리서 여친과 시비 붙은 옆사람에게 맥주병 내려친 5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