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 원 규모의 광주 총인시설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부수는 최근 총인시설 시공사로 선정된 A사를 포함해 컨소시엄에 참여한
건설업체 현장사무소를 압수 수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업 관계자와 광주시 공무원들을 소환 조사했던 검찰이 압수수색 대상을 확대하면서 로비 등의 불법행위를 밝힐
구체적 단서를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9 10:48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에 '80cm 쇠촉 화살' 쏜 남성 2명 입건
2026-01-09 09:38
도로포장공사 중 40대 작업자 타이어 롤러에 깔려 숨져
2026-01-08 23:20
"학교 정수기에 독 탔다" 타인 명의로 테러글 올린 협박범 알고보니...촉법소년
2026-01-08 22:24
경찰, '개인정보 유출 사태' 쿠팡 로저스 대표 소환 통보
2026-01-08 17:23
임플란트 받고 보험금은 '턱뼈 이식'으로…사기 혐의 치과의사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