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순천시장과 강진, 무안군수
보궐선거 여론조삽니다.
3곳의 시장*군수 보궐선거는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먼저, 순천시장 보궐선거의
각 예비후보별 지지돕니다.
조충훈 후보 27.5% 이은 후보 25.9%로
오차 범위 내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고
박광호, 안세찬, 윤병철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입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강진군수는 강진원 예정자가 47.8%로 크게 앞서 있고 김근진 예정자 25.3%
차봉근, 박원철, 서채원, 이성남 예정자는
각각 한자릿 수 지지율에 그쳤습니다.
무안군수 입후보 예정자의 가상 대결은
김철주 19.1% 나상옥 18% 양승일 16.5%
박만호 14.3%로 김철주 예정자를 기준으로
4명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고 김호산 예정자도 1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KBC와 광주일보가 리서치뷰에 의뢰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ARS 유선전화로 실시됐고 이후에 등록한
예비후보는 빠졌습니다.
국회의원과 순천시장은 각 지역구별로
천명씩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틉니다.
무안과 강진군수 보궐선거는
각각 607명과 289명을 조사해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와 ±5.8%P입니다.
KBC 안승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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