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 5부를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70대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인도에 비치된 생활정보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
중개업자 71살 김 모 씨에 대해 실제
구독을 위해 정보지를 가져갔을 가능성이 크고 불법적으로 챙기려고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증거도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광주 용봉동의 한 신문
보관대에서 4가지 종류의 생활정보지 5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