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숨졌습니다.
어제(8) 오후 5시쯤, 순천시 서면에 있는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6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으며 전소된 주택에서는 집주인 75살 김모씨와 부인 71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 부부는 10년 전부터 마을과 500여미터 떨어진 조립식 주택에 거주하며 바로 옆 감나무 농장을 관리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원한을 산 정황이 없고
가정불화도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현장감식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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