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치과 시술을 해 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1년여 동안 45살 양 모 씨 등 9명을 상대로 사랑니를 뽑거나 충치 보철 치료를 하는 등 면허없이 치과 시술을 하며 4백여 만 원을 챙긴 혐의로 49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30년 간 치기공사로 일해 온 정 씨는 과거에도 불법 시술을 하다
수감돼 2010년 말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4:01
해남 해수욕장 캠핑카서 불...1명 화상·차량 전소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 폭행하고 차량 탈취..."기억 나지 않는다"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