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를 찾은 관광객 12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경북 김천에서 여수 일대로 여행을 온 관광객 30명 가운데 12명이 점심 식사 후 갑자기 복통과 고열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여수의 한 횟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던 것으로 보고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