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서 광주지역 의원들 간의 후보 단일화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달 4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광주 출신의 강기정, 이용섭 후보간의
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21일)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도
별다른 진척이 없었습니다.
두 후보 모두 단일화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시기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순회연설회가 모두 끝나고
해외 대의원 투표가 시작되기 전인
오는 28~29일 쯤이 단일화의 마지노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어제 광주*전남지역 합동연설회에서는
강기정, 김한길, 이용섭 등 3명의 당대표 후보 모두 호남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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