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 3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사거리에서 25인승 어린이집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등 19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