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인근에서 자재 절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과 29일 광주시 북구 연제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56살 최 모 씨가 보관해 둔 2천5백만 원 상당의 에어콘 동파이프 등 설비자재 도난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주변 지역 탐문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