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이 충청*호남권에서 처음으로
간과 신장을 동시에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조선대병원 장기이식센터팀은
간경화로 인한 합병증으로 신장까지 손상된 60대 여성 간신증후군 환자에
뇌사자의 간과 신장을 동시에 이식하는
수술을 지난 9월 말 시행해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신장 동시이식 수술성공은 충청과 호남권에서 처음으로,
조선대병원은 지난 6월 혈액형이 다른 간장 이식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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