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열릴 전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무안군이 일부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도 못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안군은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10여 개의 경기장 기반시설 공사를 해야 하지만
무단 형질변경으로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축구 보조경기장과 조성과 실내체육관
보수공사 등 9개 사업은 착공도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 심사가 끝나는대로 공사에 들어가
4월초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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