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법인 몰래 2억 원이 넘는 돼지를
팔아온 40대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6년 부터 7년 동안
광주의 한 축산영농조합법인
영업사원으로 일하며
종돈과 모돈 천 7백마리를 빼돌려
2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거래처로부터
직접 주문과 대금을 받고
거래 장부를 허위 작성하는 수법으로
돈을 빼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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