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사용하고
교사 인건비를 부정하게 받은 어린이집
원장이 적발됐습니다.
순천시는 신대지구 한 어린이집이
유통기한을 넘긴 어묵과 청국장을 사용하고시간제 교사 1명을 전임 교사로
허위 등록해 매월 인건비 차액 52만 원을 원장이 가져간 사실을 확인하고
청문절차를 거쳐 운영정지 또는 과징금을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상태로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2026-01-20 10:14
광주 주택서 전동 공구 충전기 불...2명 대피·주택 전소
2026-01-20 09:45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 화재...1동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