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 뒤 두 번째 소조기가 시작되면서 수색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인 만큼 정조시간은 물론 현장 상황에 맞춰
수시로 수색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어제까지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64개 격실에 대한 1차 수색을 마친 구조팀은 오는 10일까지 격실과 공용구역 등을
재수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 희생자 시신 한 구가
추가로 수습되면서 지금까지 사망자는
269명이고, 33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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