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선거관리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
5개 시민단체는 전국 선관위원장 대부분이 2년 이하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과 달리
여수법원 정 모 판사는
5년째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며
정 위원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선관위는
시 단위 선관위원장은
임기가 6년으로 정해져 있다며
판사들이 보통 2년 단위로
인사가 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지역 위원장들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