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지난 1976년 이후 가장 이른 추석 때문인데요..
대부분 과일과 곡식이 익지 않아서 출하를 못하고 있는데, 날씨가 따뜻한 순천에서는 배와 햅쌀이 나왔습니다.
이른 추석 덕을 보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잡니다.
배 주산지인 순천시 낙안면에서 농민들이
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지만 추석에 맞춰
출하하려고 굵은 것만 골라 수확하고 있습니다.
8개 내지 10개로 7.5kg 한 상자를 만들려면 개당 800그램 이상은 자라야 합니다.
스탠드업-송도훈
"이 과수원은 과일의 성장 속도를 봤을 때
이번 추석까지 전체의 40%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순천 낙안면은 기후가 온화해 나주보다도 배꽃 피는 시기가 1주일에서 열흘은 빨라 이른 추석에도 절반 정도는 출하가 가능합니다.
인터뷰-김경태/순천시 낙안면
순천농협은 또 이달초 해룡면에서 수확한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을 농협하나로마트와 전국 이마트를 통해 판매 개시했습니다.
올해 5kg 한 포대에 1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순천햅쌀은 추석이 9월 중순이었던
지난해도 7억 원 어치 이상 판매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얻었습니다.
KBC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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