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 오늘 비가 내리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완연한 봄을 넘어 여름에 가까운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광주는 30.4도까지 오르면서 광주지역 관측 사상 4월 최고기온이었고, 7월 하순만큼 덥게 느껴졌는데요.
월요일인 오늘은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남해안으로는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도 최고 50mm 정도로 봄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쏟아질텐데요.
곳곳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출근길 짙은 안개로 평소보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가 짧은데요.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시기바랍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은 다시 제 자리를 찾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지역 16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4도정도 높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고 17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보시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비구름이 곳곳에 비를 뿌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두 차례나 더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내일과 목요일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따라서 당분간 고온현상없이 기온은 평년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