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이 자신의 인척인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 비리 의혹으로 시청이 또다시 압수수색을 당하게 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윤 시장은 내부 통신망에 올린 글을 통해 가까운 사람을 엄정하게 관리감독하지 못한 자신의 불찰로 시청이 또 압수수색을 당하게 돼 공직자들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벌어졌다며 사과하고, 사건의 실체가 철저히 규명되도록 검찰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적쇄신을 신속히 단행하고 불합리하거나 부적절한 일처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공직자들은 하루 빨리 마음을 가다듬고 시정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