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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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낮 찬바람 불며 기온 '뚝'...월요일 곳곳 '영하권'
    일요일인 2일은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경북서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 1mm 미만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8도, 춘천 6도, 강릉 9도, 청주 10도, 대전 9도, 대구 9도, 부산 12도 등 4~14도 분포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청주 12도, 대전 13도, 전주
    2025-11-01
  • '비아막걸리'로 만든 비아동 축제...지역브랜드 가치 제고
    특산품 막걸리를 활용해 지역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동네 상권을 활성화하는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1일 광주 광산구청에 따르면 비아동 일대에서 친환경 축제 ‘생태교통 시클로비아-차 없는 거리, 함께 걷는 비아의 하루'가 진행됐습니다. 비아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기획한 이번 축제에는 동네 특산품인 '비아막걸리' 체험 부스가 차려져 주목 받았습니다. 비아에서 생산한 막걸리를 시음하고, 전문 바텐더가 비아막걸리로 만든 칵테일을이 시민들에게 제공됐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아막걸리 포토존도
    2025-11-01
  • 전국 흐리고 아침 '약한 비'...낮 최고 20도
    토요일인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까지 강원남부와 충청권, 경북서부, 경남내륙에는 1mm 안팎, 제주도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동부와 강원중·북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수원 9도, 춘천 10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등 7~13도 분포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2025-11-01
  • 복직 했지만 떠돌이 된 공익제보 교사..."불합리한 결정 반복"
    【 앵커멘트 】 전임 이사장의 금품 요구 사실을 증언한 뒤 해임됐던 광주 명진고 손규대 교사는 소청심사 끝에 지난 2020년 말 복직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명진고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손 교사는 복직 이후에도 자신을 향한 불합리한 결정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2020년 12월, 명진고에 복직한 첫날 손규대 교사는 다시 위축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학교 측이 교무실에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통합지원실에 학생용 책걸상을 놓고 근무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이듬해인 2021년,
    2025-10-31
  • '성과도 있었지만' 부정평가 2배...시민 체감도 낮아
    【 앵커멘트 】 시민들이 민선 8기 행정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광주광역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숙원 사업의 진전 등 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시민들의 체감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남은 7개월간 생활 밀착형 행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취임 초부터 광주의 숙원사업 6가지를 선정해 해결에 집중해왔습니다. 전ㆍ일방부지 개발도 5,000억 원의 기부채납을 받으며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고, 애물단지였던 어
    2025-10-31
  • [영상] '뉴진스님 DJ파티' 광주 김치축제 개막행사 조기 종료...왜?
    광주 김치축제 첫날 행사가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 탓에 조기 종료됐습니다. 31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3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덕흥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검은 연기가 김치축제 개막행사가 열리고 있던 시청 광장을 포함해 상무지구 일대까지 확산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당초 저녁 8시까지 예정돼 있던 개막행사를 6시 30분에 조기 종료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개그맨 뉴진스님의 DJ파티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알루
    2025-10-31
  • [영상]광주 폐기물 창고서 불...'외출 자제' 재난 문자
    광주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한 시간 넘게 진화 중입니다. 31일 오후 4시 33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덕흥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창고 안에 있던 사람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알루미늄 폐기물 등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확산하자,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5-10-31
  • 토요일 아침 중부·호남 비...다음 주 다시 초겨울 추위
    31일 밤부터 1일 아침 사이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31일 예상 강수량은 인천과 경기서해안, 충남서해안 5~10mm, 강원도와 전북, 서울, 경기내륙 5mm 안팎 등입니다. 제주도에는 1일 낮까지 최대 20mm의 비가 내리겠고, 대전·세종, 광주·전남에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다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청
    2025-10-31
  • 광주 주택 매매거래 늘었지만, 주택경기 회복까진 '먼 길'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
    집값은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경제 이슈입니다. 매주, 매달 오르내리는 가격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우리 삶의 무게와 직결돼 있습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는 전국 흐름 속에서 우리 동네 집값과 주요 부동산시장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차근차근 짚어보는 기획입니다. 데이터 분석은 물론 현장 취재와 전문가 진단을 곁들여 디지털 독자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편집자 주> 가을 이사철로 접어드는 9월 광주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달과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29.
    2025-10-31
  • '3-0 셧아웃 선봉장' 페퍼 박은서, 외국인 아포짓 공백 완전히 지웠다..."많이 때려서 좋다"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박은서가 팀 공격의 핵으로 떠올랐습니다. 30일 페퍼저축은행은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배구 1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23)으로 꺾고 셧아웃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포 박은서가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정아·시마무라가 각각 13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승 1패 승점 5점으로 리그 4위에 올랐습니다. 공격의 선봉에는 아웃사이드 히터 박은서가 있었습니
    2025-10-31
  • KIA, 내년 시즌 이끌 코치진 확정...고영민·김지용 코치 등 새 얼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 시즌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습니다. 31일 KIA에 따르면 1군은 이범호 감독을 중심으로 손승락 수석코치와 이동걸·김지용 투수 코치, 김주찬·조승범 타격 코치, 박기남 수비 코치, 고영민 작전주루 코치, 김연훈 외야수비·주루 코치, 이해창 배터리 코치로 구성됐습니다. 퓨처스팀은 진갑용 감독과 타카하시 켄·박정배 투수 코치, 홍세완 타격 코치, 박효일 작전주루 코치, 김민우 수비 코치가 선수단을 지도합니다. 또한 잔류군은 김석연
    2025-10-31
  •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APEC 2025 정상회의 공식 초청…한국 대표 예술가로
    APEC 2025 정상회의 사무국이 광주의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를 오늘(31일) 열리는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한국 대표 예술가로 공식 초청했습니다. 정상회의 사무국은 "이 작가가 한국의 문화·예술적 위상을 세계에 알릴 상징적 인물"이라며 초청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번 공식 초청은 미디어아티스트인 이이남 작가의 예술이 국제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예술적 메시지와 영향력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이남 작가는 "예술은 마음을 잇는 빛"이라며 "언어와 이념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때 지속
    2025-10-31
  • 제주항공 참사 1년…피해자 지원·추모위원회 내달 출범
    지난해 12월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1년 만에 피해자 지원과 추모를 전담할 공식 위원회가 꾸려집니다. 이번 위원회는 '12·29 여객기 참사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되는 것으로 다음 달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범식을 열 예정입니다. 우선 위원회는 참사 피해자들의 실질적 회복과 추모 사업 추진의 기본 방향을 마련하고, 관련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유가족이 추천한 민간위원장이 공동으로 이끕니다. 또, 국토교통부 등 관계
    2025-10-31
  • 인구 대비 간암·폐암 환자가 가장 많은 도시는? 전남
    인구 대비 간암과 폐암 환자가 가장 많은 시·도는 전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암은 경북에, 유방암은 서울에, 대장암은 강원에 상대적으로 환자가 많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1일 발간한 '2024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합친 전체 의료보장 적용 인구 10만 명당 암 질환자 수는 유방암이 52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장암 320명, 기관지 및 폐암 263명 등의 순이었고 간암은 10만 명당 159명, 자궁경부암은 9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환자
    2025-10-31
  • 이정효 감독 결장에도 광주FC, 제주 잡고 조기 잔류할 수 있을까
    프로축구 광주FC가 파이널B 두 번째 경기에서 조기 잔류를 확정 지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광주는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제주SKFC와 홈경기를 치릅니다. K리그1은 지난 경기를 기점으로 파이널A, B 그룹으로 나뉘어 마지막 5경기에 돌입했습니다. 광주는 34라운드 안양전을 1대 0으로 승리하며 승점 45점(12승 9무 13패)으로 7위를 기록 중입니다. 안양전에서는 공수 밸런스가 돋보였습니다. 전반 19분 정지훈의 왼쪽 크로스를 박인혁이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뽑았
    2025-10-31
  • 이주여성 상담 5년 새 3.6배 급증...가정폭력 여전·미등록 체류자 지원 '사각지대' [국정감사]
    이주여성에 대한 상담 건수가 최근 5년 사이 3.6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정폭력 피해 상담이 가장 많았고, 미등록 체류자의 지원 공백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 31일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주여성 상담소의 상담 건수는 2020년 9,600여 건에서 올해 3만 5,300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가정폭력 상담이 1만 2,600여 건,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전화 상담이 2만 1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상담이 5,400여 건으로 뒤를 이
    2025-10-31
  • 10월의 마지막 날 밤 중부·전라권 비 조금…흐리고 큰 일교차
    금요일인 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루 종일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는 가운데 밤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8도 △강릉 11도 △대전 8도 △대구 8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7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2025-10-31
  • 페퍼저축은행, 일 냈다! '리그 1위' 현대건설 3대 0 셧아웃 제압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리그 1위 현대건설을 상대로 3대 0(25-23 25-22 25-23) 셧아웃 승리를 따내며 홈 2연승을 달렸습니다. 30일 광주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V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은 주포 박은서 21득점, 박정아 13득점, 시마무라 13득점 등으로 현대건설을 제압했습니다. 외국인 아포짓 조이 웨더링턴이 부상 여파로 인해 이날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끈끈한 조직력이 돋보인 경기였습니다. 이한비의 서브로 시작된 1세트는 현대건설 양효진과 카리의 공격에 1대 4까지 몰렸지만 시마무라의 속공과
    2025-10-30
  • 구청장, 현직 프리미엄 두드러져...與 공천룰·野 확장성'관심'
    【 앵커멘트 】 반면,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현직 구청장들이 큰 우위를 보였습니다. 현직 구청장들이 속해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하위 20% 평가와,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확장성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KBC가 지난 27~28일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광주 5개 구청장 선거 지지도 조사에서는 현직 프리미엄이 두드러졌습니다. 3선에 도전하는 동구 임택 청장이 다자대결에서 33.4%, 남구 김병내 청장이 32.3%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서구 김이강 청장이 30.0%,
    2025-10-30
  • 광주 도심서 시내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8명 경상·일대 정전
    광주광역시 도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승객 8명이 다치고 주변 상가의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30일 오후 4시 55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편도 3차선 도로(서구청 방면)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9명 중 8명이 경상을 입었고, 일대 상가 10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A 씨는 음주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승강장으로 진입하던 중 A 씨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한전은 협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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