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제20회 광주미술상 수상 후보자 공모
    광주미술상 운영위원회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활동에 열의를 다하고 있는 지역 청년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제20회 광주미술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응모 자격은 광주전남 출신이거나 5년 이상 거주자로서 만 28세에서 45세 미만 청년작가와 단체이며 접수기간은 내일부터 27일까지입니다.
    2014-11-02
  • R)고흥 한우 전국 최고의 비결은 품종개량
    고흥군의 한우가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한우로 평가받았습니다. 그 비결은 30년 넘게 추진해 온 한우 개량사업과 조사료 자급 기반이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잡니다. 몸무게 800kg이 넘는 이 암소는 2년 전 전국 한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우량 암소는 한국 종축개량협회가 고등 등록우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 농장에만 40마리가 있고 고흥군 전체로는 무려 423마리나 있습니다. 인터뷰-신
    2014-11-02
  • R) 백화점, 유명 맛집을 잡아라 !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고객의 발길을 잡기 위해 유명 맛집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식당*식품군의 매출이 백화점에서 그리 높지 않은 편이지만, 고객을 끌어들이고 다른 상품군의 매출을 높이는 효자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석 달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픈한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식당코너가 바꼈습니다. 새로 둥지를 튼 식당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 맛집입니다.
    2014-11-02
  • R)[기획-ktx4]답보 상태 역세권 개발
    kbc가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성공적인 새 시대 개막을 위해 마련한 연속 기획보도 ktx 개통, 새로운 시작 마지막 순섭니다. 오늘은 호남선 ktx개통을 4개월여를 앞두고 여전히 답보상태에 있는 역세권 개발 문제 등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프랑스 첨단산업 중심도시 르망. 불과 20여 년 전에는 식품가공 등 재래산업이 특화된 곳이었지만 고속철도 개통으로 파리와의 통근시간이 50분으로 줄어들면서 컴퓨터와 통신 등 첨단지식산업 중심도시로
    2014-11-02
  • R)졸업하려면 매학기 모의 토익?
    거점 국립대인 전남대학교가 학생들의 영어실력향상을 이유로 지난해 신입생부터 매학기 영어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의 강제성에 대한 반발이 커지면서 일부 학생들은 시험 거부와 함께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전남대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새로운 영어시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입학 후 2학년 때까지 네 차례에 걸쳐 매 학기마다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학교 측은 시험 점수를
    2014-11-02
  • 8시뉴스
    1
    2014-11-02
  • 계림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사업 탄력
    광주 동구 계림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늘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통해 라인건설을 재개발 사업 시공자로 결정했습니다. 9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천5백 세대가 들어설 계림 2구역은 지난 6월 1차 시공사 선정 당시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없어 유찰된 바 있습니다.
    2014-11-01
  • R)세월호 참사 200일 "기억을 새기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2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바람도 파도도 매서워진 진도 팽목항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9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팽목항에는 실종자의 귀환과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팽목항은 오늘도 야속하게 매섭고 차가운 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9명을 기리는 노란 리본과 참사의 아픔이 새겨진 현수막이 애처롭게 나부낍니다.
    2014-11-01
  • R)남도 단풍 절정으로... 단풍축제 북적
    남도의 단풍도 어느덧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단풍축제가 열리는 백암산과 지리산 피아골에는 불게 물들어 가는 절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녹음이 울창하던 백암산이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무들이 채 붉은 옷으로 다 갈아입지 못하면서 푸른 빛부터 붉은 빛까지 그야말로 형형색색 장관을 이룹니다. 스탠드업-정경원 "가랑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기 위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등산객들이 우산까지 받쳐
    2014-11-01
  • 영암서 승용차와 SUV 충돌, 3명 사상
    영암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이 부딪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교차로에서 46살 김 모 씨의 승용차와 48살 최 모 씨의 SUV 차량이 충돌하면서 김 씨가 숨지고 최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11-01
  • 내일 오전 한 때 비, 오후부터 강한 바람
    끝으로 날씨입니다. 11월의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은 하루종일 구름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광주의 낮기온이 17.6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7도에서 21도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2도, 여수 14도 등 10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전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지만,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낮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낮
    2014-11-01
  • 세월호 희생자 추모 다양한 행사들 개최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진도군민들을 위한 행사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민의 날을 맞은 진도군은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참사의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가수 김장훈씨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침체에 빠진 진도 경제 회복을 염원하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2014-11-01
  • 티웨이항공 무안-제주 노선 운항 시작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항공이 광주-제주 노선에 이어 무안-제주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매일 오전 6시 50분에 무안을 출발하는 무안-제주 노선 운항에 들어갔으며 가격은 편도 총액 기준으로 주중 5만 9천9백 원, 주말 6만 8천9백 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의 지난해 이용자 수가 13만3천여 명으로 개항 이후 최대 실적을 거뒀고 올 연말까지 중국 난창과 항저우 등의 노선 운항도 시작될 것으로 보여 공항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4-11-01
  • R)영암 대봉감 풍작, 가격은 폭락 조짐
    전국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영암군 금정의 대봉감 생산이 풍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이상 수확을 앞두고 있지만 가격이 40% 이상 하락해 농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깊어가는 가을, 영암 월출산 자락에서 어른 주먹만한 대봉감들이 붉은 색으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영암 대봉감은 분지의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서 당도뿐아니라 찰기도 많고 감칠맛도 뛰어납니다. 인터뷰-민동영/영암군 금정면
    2014-11-01
  • R)[KTX3]빨대 효과 우려, 철저히 준비해야
    개통을 앞둔 호남선 KTX의 빛과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과제를 제시하는 kbc의 기획보도, ktx 개통, 새로운 시작 오늘은 세 번째 시간입니다. 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기대감도 높지만 의료나 쇼핑 등의 분야에서 수도권으로의 빨대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우려가 큽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상도 중심에 자리잡은 대구공항. 연 평균 3백만 명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이었지만 최근에는 이용객이 백만 명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이동 시간은 큰
    2014-11-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