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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광양항 화물처리 능력 강화해야
    네, 포럼 참석자들은 광양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화물 처리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했습니다. 특수화물 창고를 만들고 환적화물을 유치하는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선박에서 컨테이너를 내리는 광양항의 크레인, 24열의 한 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22열 규모의 소형 크레인입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대형 선박의 하역작업이 힘들어 선사들이 광양항 입항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크레인이 부족해 선박이 들어와 상하차를 시작하면 화물
    2014-11-07
  • R)공무원연금 포럼 광주도 무산
    공무원연금 개혁 관련 포럼이 광주에서도 무산됐습니다. 공무원노조가 실력 저지에 나서는 등 강력히 반발하자, 정부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등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광주시청 회의실이 공무원 노조원들로 가득 찼습니다.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민포럼을 앞두고 노조원들이 실력 저지에 나선 겁니다. 안행부 차관까지 나서 행사를 진행시키려 했지만 반발만 사고 물러났습니다. 싱크-공무원 노조원 "다 알면서 그렇게 합니까 더 이상 열받기 전에 가세요" 공무원 노조는
    2014-11-07
  • R)지역의원들 "호남정치 복원"
    남> 내년 2월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중진들이 잇따라 당권도전을 위한 출사표를 내고 있습니다. 여> 저마다 호남정치 복원을 외치고 있는데, 남은 기간 연대 여부와 함께 어떤 결과를 거둘 지 관심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다음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내년 2월 7일이나 8일 치러집니다. 새 지도부는 20대 총선 공천권을 갖기때문에 3개월 앞둔 지금부터 계파별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박지원의원
    2014-11-07
  • R) 기초단체 파산 선언 초읽기
    이처럼 재정난에 몰린 전국의 시장과 군수,구청장들이 급기야 중앙정부에 재정 이양과 같은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요구했습니다. 지방소비세를 20%로 대폭 늘리고 복지 비용 을 국가가 모두 부담하지 않을 경우 파산이 불가피하다며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들이 격앙된 표정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초연금과 무상보육 등 정부의 복지정책으로 지방정부가 재정위기로 내몰리
    2014-11-06
  • R)인건비*복지비도 편성 못해...재정난 가중
    기초연금과 무상보육 등 보편적 복지가 확대되면서 각 기초자치단체들의 복지비 부담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월급주기도 빠듯한 광주의 일부 자치구는 늘어나는 복지비 부담에 재정난이 가중되면서 내년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에서 사회복지비 비중이 가장 높은 북구,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기초연금 때문에 재정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기에 영유아 보육료 부담까
    2014-11-06
  • R)여수 두봉갯벌서도 노랑부리저어새 월동
    여수시 율촌면 두봉갯벌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1급인 노랑부리 저어새 10여 마리가 월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만에 날아든 집단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여 순천만에 인접한 여자만과 벌교, 고흥 갯벌의 종합적인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잡니다. 여자만에 속해 있는 여수시 율촌면 두봉갯벌입니다. 바닷물이 빠지자 환경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5-2호인 노랑부리 저어새가 먹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느
    2014-11-06
  • R)[긴급점검]취업따라 차별 받는 대학생들
    전남대학교가 4대보험에 가입된 직장에 취업한 학생들만 영어시험과 전공시험 등의 졸업사정요건을 면제해주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계약직과 프리랜서 등 비정규직 취업 학생들은 시험을 그대로 보라는 것인데 사회에 진출하기도 전에 대학에서부터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전남대학교 수료생인 한 프리랜서 취업자는 몇년 전 졸업을 1학기 앞두고 지금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2014-11-06
  • R)슬러지처리시설 시공사 "개선하겠다" 약속
    400억 원이 든 광주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에 하자가 많다는 사실, kbc가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보도 이후 광주시가 전문가와 함께 특별 점검을 벌이고 시설개선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슬러지 발생량 예측이 잘못돼 또다른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벌인 광주시는 3개 분야 15개 사항에 대해 시공사에 시설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설비 분야
    2014-11-06
  • 검찰, 여수 웅천택지개발 특혜 의혹 수사
    검찰이 여수 웅천택지개발 특혜의혹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웅천택지개발 사업과 관련해 여수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건네 받아 특수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전.현직 공무원들을 불러 특혜의혹에 대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웅천택지개발 사업을 두고 여수시와 개발업체는 협약내용을 6차례나 변경하면서 업체가 수천억 원의 이익을 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4-11-06
  • 광주시*의회, 2호선 공동여론조사 실시 합의
    광주시와 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여부를 묻는 여론조사를 공동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여론조사가 진행될 경우 혼란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광주시가 제안한 공동 여론조사를 시의회가 수용하면서 양 측은 오는 8일 이후 질문 문항을 협의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자 광주시도 뒤늦게 자체 여론조사를 계획해 갈등과 혼란이 커질 것이란 우려를 샀습니다.
    2014-11-06
  • R)공무원연금 포럼 광주서도 무산, 갈등 확산
    오늘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포럼이 공무원 노조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금개혁 찬반 투표에도 들어가 공무원 연금 개혁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청 회의실이 공무원 노조원들로 가득 찼습니다.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민포럼을 앞두고 노조원들이 실력 저지에 나선 겁니다. 안행부 차관까지 나서 행사를 진행시키려
    2014-11-06
  • 광주시 민간단체 보조금 환수 미흡
    광주시가 민간단체의 보조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보조금 환수 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32명의 민간사회단체 관계자가 억대의 보조금 횡령에 관련돼 있는데도 감독기관인 광주시가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광주시교육청의 불성실한 자료 제출과 엉터리 통계 등이 문제가 돼 회의 시작 50분 만에 정회사태를 빚었습니다.
    2014-11-06
  • R)검찰, 청해진 김한식 대표 징역 15년 구형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세월호 선원들과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한 재판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이제 선고만 남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해운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김한식 대표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대표의 혐의는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횡령, 배임 등입니다. 함께 기소된 해무이사와 물류팀
    2014-11-0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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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 <1106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문화전당 전용극장 없어)..이름 무색) 문화전당 안에 4개의 공연장과 극장이 만들어졌지만 오페라나 뮤지컬 등을 공연할 수 있는 전용극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이란 이름이 무색합니다. 여>(문화중심도시 정부 예산) 38%만 지원)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광주*전남 현안 예산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은 계획 예산의 40%도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남>(볼거리 급증)..대형병원 석면 노출) 볼거리 환자가 크게 늘면서 중*고등학교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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