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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레지던시사업..신인참여 높여야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레지던시사업이 광주*전남지역에서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인작가 참여를 늘리는 등 아시문화중심도시에 걸맞게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예술인 거주공간입니다. 구한말 미국 선교사들의 주택을 개조한 이곳에서는 작가 9명이 거주하며 창작활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레지던시사업은 문학과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
    2014-09-22
  • R)낙압읍성 관람료 사용료 인상 추진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의 관람료와 장소 사용료가 지금보다 2배 오릅니다. 놀이마당 사용료와 촬영장소로 사용할 때도 최대 6배까지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도훈기자입니다. 순천시가 최근 낙안읍성 민속마을의 관람료와 장소 사용료를 인상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CG) 인상안을 보면,성인은 2천 원에서 4천 원으로, 20명 이상 성인 단체는 천 5백 원에서 3천 원으로 각각 100% 인상하고, 청소년과 군인은 지금보다 천 원을 올릴 계획입니다. (CG) 순천시는
    2014-09-22
  • R)주차단속 구간*시간별 차등
    남> 그동안 주차단속에 대해 불만이 있던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광주시가 다음달부터 시간과 장소 등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주차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 사고가 잦고 복잡한 곳은 상시 단속을, 한가한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계도 위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광주시의 도로는 앞으로 크게 3등급으로 나뉘어 불법 주정차 단속이 실시됩니다. CG 통행량이 많은 구간은 집중단속이 이뤄지는 A등급을 적용하고, 행사 등이 개최되면 B등급을 적용해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C등급은 이면
    2014-09-22
  • 보성다향제 26일부터 사흘동안
    세월호 참사로 연기했던 보성 다향제가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보성다향제는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보성녹차를 주제로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에서 다신제와 ,녹차만들기, 한중일 도자특별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지역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2014-09-22
  • 광주 버스전용차로 위반 3년 동안 12만 대
    최근 3년 동안 광주 시내버스 전용차로를 위반한 차량들이 1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011년부터 지난달까지 버스 전용차로 위반 차량들을 분석한 결과 단속된 차량 수는 모두 12만 6천2백여 대로 하루 평균 95대 가량이 적발됐습니다. 같은 기간 규정 위반에 따른 과태료도 최소 5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4-09-21
  • 곳곳에 나들이객..오는 23일 태풍 영향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 하루 유명산과 축제장은 주말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전국 최대 상사화 군락지인 영광 불갑산과 함평 용천산에는 수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활짝 핀 꽃무릇을 구경하며 가을 산행을 즐겼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 28도 등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5도에서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큰
    2014-09-21
  • 불법 게임장 운영 업주 구속영장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환전 수수료를 챙긴 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여수시 화장동에 게임장을 차린 뒤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불법 환전해 준 업주 52살 황 모 씨 등 2명에 대해 게임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인근에서 게임장이 단속에 적발되면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또다른 게임장을 운영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09-21
  • R)여수광양항만공사 과다 부채
    네, 출범부터 안고 시작했던 1조원이 넘는 빚이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설투자를 통한 활성화는 커녕, 보수도 제때 이뤼지지 않으면서 사고 위험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광양항의 자립항만 구축을 위한 최대 과제인 물동량 창출을 위해 조성한 광양항 배후단지입니다. 당초 물류단지에서 최근 항만법 변경으로 제조업 입주가 가능해졌지만 전기 공급이 부족해 텅 비어 있습니다. 제조업
    2014-09-21
  • 광주*전남, 4대 비위 교원 50명 넘어
    금품수수와 성적 조작 등의 4대 비위로 징계를 받은 광주전남지역 교원이 5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에서는 20명, 전남에서는 37명의 교원이 성폭력과 금품수수, 성적조작과 과도한 체벌 등 4대 비위에 따른 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는 금품수수가 10명, 전남은 성폭력이 1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들 중 12명은 파면*해임 등의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4-09-21
  • 단속 정보 주고 뇌물 받은 공무원 집행유예
    단속 정보를 흘리고 뇌물을 받은 구청 공무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돈을 받고 식당 업주들에게 단속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북구청 공무원에 대해 죄질은 나쁘지만 뇌물의 액수와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공중위생 접객 업소의 관리감독업무를 맡고 있던 이 공무원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업주 2명으로부터 5차례에 걸쳐 2백만 원을 받고 단속을 간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4-09-21
  • 투신 자살 세월호 지원 경찰관 순직 불인정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순직보상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26일 진도대교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김 모 경감에 대해 심의한 결과 김 경감이 위험 직무 순직이나 공무상 사망에 해당되지 않아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김 경감은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을 오가며 유가족의 고충을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전달하는 세월호 수습 지원 업무를 두 달 이상 해왔으며 경찰은 당시 경위였던 계급을 1계급 특진하고
    2014-09-21
  • "5대 안전규정 위반 831건 적발"
    세월호 참사 이후 5대 안전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에서 안전규정 등을 위반한 사례가 8백 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교통과 소방, 시설물, 건설, 에너지 등 5대 안전 분야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831건을 적발해 822명을 입건했습니다. 주요 적발 사례들은 건물 부실시공, 차량 불법 개조, 부실 검사*점검 등입니다.
    2014-09-21
  • 영암서 승용차 간 충돌..3명 사상
    영암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업단지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41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30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딪혀 박 씨 등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9-21
  • 광주시, 내일(22)부터 약수터 11곳 합동점검
    광주시가 먹는물 공동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내일(22)부터 5일 동안 용진산 약수터를 비롯한 광주시내 약수터 11곳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과 자치구 합동 수질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취수원 주변 오염원 제거여부와 살균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의 현장 시설물 그리고 일반 세균을 비롯한 6개의 수질항목입니다.
    2014-09-21
  • 전남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가입률 7% 미만
    전남 지역 축산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률이 7%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관내 축산 농가 2만 3천여 곳의 가축재해보험 가입률을 분석한 결과 보험 가입 농가는 천5백여 곳으로 전체의 6.8%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들어 도내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35건이며 전남도는 앞으로 기온이 더 떨어짐에 따라 누전이나 전열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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