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렌터카 차량등록 유치
    전라남도가 지방세 수입을 늘리기 위해 렌터카 차고지 등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천CC급 2천만 원대 차량을 등록할 때 한 대 당 취득세와 지방세 등 연간 90만 원의 세금 수입이 생기는 만큼 도내에서 공시 지가가 싼곳을 렌터카 차고지로 제공해 지방세수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차고지 후보지로는 고흥 박지성 운동장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 등인데 현재 2만천 대의 렌터카 차량등록을 유치중인 전남도는 앞으로 5만5천 대까지 늘려 연간 5백억 원의 수입을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2014-08-05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805)
    남>(휴가철 잇단 태풍..(상인들 한숨) 휴가철 한 철 장사를 기대했던 피서지가 개점휴업 상탭니다. 연이은 태풍 소식에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새정치 비대위 체제..(과제 산적) 새정치연합이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을 추대하고 재보궐선거 후유증 추스르기에 나섰습니다. 계파 갈등 해소 등 산적한 과제를 풀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남>(수시 앞두고 부실대학 발표..(긴장) 재정지원 제한 등 이른바 부실대학이 이달 말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수시모집을 앞두고 지역 대학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014-08-05
  • 여수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 지킴이
    여수시 폐쇄회로(CC)TV통합관제센터가 시민안전 지킴이 역할을 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여수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관내에 천260여 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개소 이후 5대 강력범죄 등 총 440여 건 사건 해결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 CCTV통합관제센터는 첨단 정보기술과 지리정보체계와 연동해 위치 파악은 물론 움직이는 물체를 인식, 자동추적 후 확대, 저장하는 지능형 자동추적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
    2014-08-05
  • 전남 여름축제 재개, 축제 일정 연장
    태풍 나크리로 차질을 빚었던 전남지역 여름축제가 연장 운영됩니다. 목포해양문화축제는 당초 태풍으로 중단된 축제 행사장 운영을 재개하고 내일까지 하루 연장해 콘서트와 불꽃쇼의 공연*문화 행사를 열기로 했고, 장흥 물축제도 모레까지 축제 일정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지역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2014-08-05
  • R)민선6기 공약이행 수순 돌입
    네, 전라남도가 조직개편 이후 첫 실*국장 회의를 열었는데요... 민선 6기 주요 업무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낙연 지사의 공약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각급 실*국장 등 민선 6기에서 새로 임명된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첫 간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낙연 지사의 도정 정책과 공약을 공유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자립니다 기획조정실에서는 인수위 결론 등 민선 6기의 도정 운영비전을 담은 주요업무계획작성에
    2014-08-05
  • R)부실대학 발표 수시모집 불똥 튈라
    재정지원제한 등 이른바 부실대학 명단이 이르면 이달 말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장 다음달 초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지역대학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전국 대학들의 9월 수시모집을 앞두고 정부가 빠르면 이달 말 부실대학을 발표합니다. 부실대학 선정 여부에 따라 각 대학의 희비가 엇갈리게 됩니다.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부실대학 선정은 4년제 대학의 경우 취업률과 재학생충원율, 전임교원확보율, 교육비환원율 등 8개 평가 항목을 반영해 하위 1
    2014-08-05
  • 광양시의회 해외연수, 비난
    광양시의회의 해외연수 추진을 놓고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광양시의회가 최근 해외연수 추진을 논의한 것과 관련해 개원한지 한 달여 만에 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해외연수부터 논의하는 것은 의회의 역할을 망각하고 시민 정서를 무시한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또 이번 연수 논의가 세월호 참사 등의 사회적 분위기에 적절하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2014-08-04
  • 광주 실업팀*대학팀 국책사업 지원 선정
    광주지역 스포츠 실업팀과 대학운동부 육성을 위해 3억 8천여만 원이 지원됩니다.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의 전략종목 실업팀 지원사업에 광주시체육회 체조와 트라애슬론팀, 광산구청 태권도팀이 선정돼 올 한해 1억 9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조선대와 호남대, 남부대, 광주여대의 9개 운동부도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를 통해 1억 9천 4백여만 원을 지원받게 돼 운영이 어려운 실업과 대학팀의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2014-08-04
  • 0804 타이틀+주요뉴스
    1.(진출입 다리 잠겨 (90여명 고립) 태풍 나크리로 물폭탄을 맞은 광양 백운산 계곡의 진출입 다리가 잠기면서 피서객 90여명이 사흘째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낙과피해 심각)...16가구 침수) 태풍 나크리로 화순과 나주 470헥타르에서 복숭아와 배 등이 낙과 피해를 입었습니다또 한 명이 숨지고 보성과 고흥에서는 16가구가 침수됐습니다. 씽 크/ 낙과피해 주민 3.(계파 갈등 여전...(새정연 어디로) 7.30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새정치민주연
    2014-08-04
  • R)광양서 불어난 계곡물에 피서객 96명 고립
    지난 주말과 휴일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린 광양 백운산 계곡에서 피서객 96명이 사흘째 고립돼 있습니다. 광양시와 소방당국은 고립된 피서객에게 비상식량을 공급하고,계곡물이 줄어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불어난 계곡물로 피서객 96명과 차량 30대가 고립돼 있는 광양 백운산 옥룡계곡입니다. 고립된 피서객은 세월교 건너편에 있는 백운산 휴양타운과 들녘펜션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4-08-04
  • R)의원간 갈등*소통 부재, 의정 활동 우려
    민선 6기 조직개편안 부결 이후 광주시의회 내부 갈등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집행부가 새로운 조직개편안을 제시했지만 의장 측과 반대 측간 갈등의 골이 너무 깊어 쉽게 통과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광주시가 의회에서 부결된 조직개편안을 접고 일부를 수정해 만든 새로운 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CG 새로운 조직개편안에는 안전정책관을 자치행정국에 둔다는 내용을 새로 담았지만 시의회가 지적한 혁신단과 추진단 통합 등 핵심 요구는 반영하지 않았습
    2014-08-04
  • R)낙과 헐값에라도...폭우*강풍 피해 곳곳에
    제12호 태풍 나크리는 어제 낮에 수명을 다 했지만,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여전히 아수라장입니다. 농민들은 마을 앞에 좌판을 마련해 떨어진 과일들을 헐값에 팔고 있고, 물에 잠겼던 벼논은 병충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화순의 한 도로 옆 공터. 여기저기 상처가 난 복숭아가 바구니 가득 들어있습니다. 농민들은 태풍에 떨어진 과일이라도 어떻게든 팔아보려고 절반도 안 되는 가격
    2014-08-04
  • R)재건 나선 새정연..과제 산적
    7.30 재보궐 선거 참패로 위기에 빠진 새정치민주연합이 박영선 당 대표 직무대행을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하는 등 당 재건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해묵은 계파갈등 해소 등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이 정상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당을 수습하고 혁신할 비대위원장에 박영선 당 대표 직무대행이 만장일치로 추대됐습니
    2014-08-04
  • R)[집중] 송원고 자사고 해법 첩첩산중
    CG1> 자사고인 송원고가 성적제한을 상위 30%에서 50%로 확대하는 신입생 모집요강안을 수정 제출했는데 교육청이 받아주지 않아주지 않으면서 자사고 재 지정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어떤 식으로든 성적 제한은 안 된다는 입장이 확고한 반면 송원고 측과 학부모들은 성적제한 폐지는 곧 자사고 취소와 같다며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년 전 자사고를 자진 포기한 광주보문고의 경우처럼 학생들의 전학 사태 등 혼란과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2014-08-04
  • R)잇따른 태풍에 세월호 수색 난항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중단된 세월호 실종자에 대한 해상 수색작업이 닷새 만에 재개됐습니다 사고 해역의 기상이 아직 호전되지 않아 수중수색은 계속 중단되고 있는데다 주말에 대형급 태풍의 또 북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스런 나날은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헬기가 다시 뜨고 함정들이 부지런히 오갑니다. 하지만 사고해역에 여전히 비바람이 강하고 파도도 높아 수중수색은 이뤄지지 못한
    2014-08-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