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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청산*신지도" 농식품부 여름휴가지 선정
    완도 청산도와 신지도가 농식품부의 농촌여름 휴가지 30선에 선정됐습니다. 슬로시티 청산도의 느림보마을은 주변에 수려한 풍광의 해수욕장과 돌담길,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구들장논 등을 보유해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이 조화를 이룬 완도의 대표적 관광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신지도 울모래마을은 전국 3대 해수욕장인 명사십리 해변을 배경으로 낚시와 고동줍기, 비파따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농어촌체험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2014-07-16
  • R)고흥군 석류 신품종 꽃향 2호 출원
    전국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군이 석류 신품종을 잇따라 출원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년 전 조생종 석류 꽃향 1호를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한데 이어 최근 만생종 석류 꽃향 2호를 출원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잡니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해 최근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을 한 석류 꽃향 2호입니다. 만생종으로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꽃향 2호는 뿌리가 깊게 뻗어 바람에 쓰러지는 피해가 적고 병해충 발생도 적습니다. (CG) 꽃향 2호는 지난 1999년부터 재래종
    2014-07-16
  • R)남해안 적조 늦을 듯
    네, 예년 같으면 벌써 적조 걱정이 클 텐테요.. 올해는 사정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태풍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수온이 크게 오르지 않은데다 영양염류 유입이 적어, 적조 발생 시기가 늦어지고 규모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한때 무해성 적조가 ㎖당 5천 개체까지 올랐던 여수 앞바다, 계속된 장마와 태풍으로 급격하게 감소돼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 해역의 양식장 일대 수온도 22도 정도로 적조확산이 우려되는 24도까지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14-07-16
  • R)거문도 뱃길 축소...관광산업 위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지만, 전남의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거문도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청해진해운의 여객 면허가 취소되면서, 단 한 척의 여객선만이 거문도를 오가고 있어 관광객 운송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현재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단 한 척. 여객선 2척 중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운항면허가 취소됐기 때문입니다. 한 척 운항이 벌써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지만 신규 사업자는 감감 무소식입니다. 전화인터뷰-해양수산
    2014-07-16
  • R)730재보선, 본격 세 대결
    남> 7.30 재보궐선거가 이제 꼭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광주 광산 을과 순천*곡성에 총출동해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여> 두 곳이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떠오름에 따라 텃밭 지지층 결집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맞서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 정의당도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재보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하는 등 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을에 온 김한길 대표는 권은희 후보의 전략 공천
    2014-07-16
  • 전남대 의대 화순 이전 공감대
    전남대 의과대학의 화순 이전이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남대가 광주시 학동의 의과대학을 화순으로 옮겨 최근 완공된 화순전남대병원 의생명과학-융합센터를 의과대학 강의동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강의동, 기숙사를 각각 건립하는 두가지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본부와 의과대학 측 모두 의대 화순이전을 통한 전남대병원 확장에는 공감하고 있어 실현 가능한 안을 만들어 교육부 승인과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014-07-15
  • 0715 타이틀+주요뉴스
    1.(지도부 지원유세,,,(지역발전 맞불) 7.30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권은희,서갑원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는 지역 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기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2.(노인상대 다단계 사기 (20억 피해) 노인들만을 골라 다단계 사기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지역에서만 2천여명의 노인이 20억원을 뜯겼습니다 3.()영광 대마산단 업체 외면) 영광 대마산단이 준공된지 8개월이 지났지만 입주한 업체는
    2014-07-15
  • R)반복되는 사고..부실한 대책 마련
    어제 곡성의 한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20대 남성 2명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유원지는 매년 수난사고의 발생이 잦은 곳이지만 여전히 뚜렷한 안전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곡성군 오곡면 압록유원지에서 20살 고 모 씨와 21살 오 모 씨 등 2명이 물놀이 도중 실종됐다 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인터뷰-서근영 / 곡성119
    2014-07-15
  • 지난달 광주 * 전남 주택거래 큰 폭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의 주택매매 거래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에 따르면 광주는 2천 7백여 건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56%가 줄었고 천 8백여 건의 전남은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6월이 취득세 감면 혜택 종료 시기와 겹쳐 일시적으로 거래가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돼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은 평년 수준이었습니다.
    2014-07-15
  • R)기획보도: 혁신도시 미래 청사진
    남> 다음 소식입니다. 최첨단 혁신클러스터이자, 유럽형 생태도시를 표방한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가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여> 기반시설 공정이 98%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전 등 주요 이전기관들이 모두 들어서면 막대한 고용창출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착공 8년 만에 제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은 거대한 건물들이 잇따라 들어섰습니
    2014-07-15
  • 지역 농산물 여름철 성수기 가격 안정세
    지역 농산물 가격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2주간 여름철 대표적 과일인 수박과 참외가격은 공급량 증가와 복숭아*자두 등 다양한 햇과일 출하에 따른 소비분산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추 등 채소류도 중부지방 가뭄으로 작황이 부진하지만, 아직까지 큰 가격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2014-07-15
  • R) 5만 원권은 어디로?
    5만원권 지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100장을 발행하면 회수되는 건 단 23장 뿐이라는데요.. 도대체 5만 원권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강동일 기잡니다. 광주의 한 새마을금고. 현금인출기에 채워 넣기가 바쁘게 사라질 정도로 5만 원권은 인깁니다 하루에 두 번을 가득 채워도 5만 원권은 오후 마감시간 전에 떨어지기 일쑵니다. 고객 확보차원에서 공급량을 늘리려 해도 사정이 녹록치 않습니다. 고미경/ 새마을금고 과장
    2014-07-15
  • R)광주*전남 7.30 재보선 여야 세 대결 본격
    7.30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대거 광주*전남을 찾아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여야 각당도 새정치민주연합의 독식을 막기 위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두 공동대표와 박영선 원내대표가 광주*전남 재보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했습니다. 전략공천 논란을 빚은 광주 광산을을 찾은 김한길 대표는 권
    2014-07-15
  • R)노인 울린 다단계 사기단 적발
    노인들만을 골라 수백억 원의 돈을 가로챈 다단계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원 가입만 하면 고수익을 보장해 준다고 속여 광주 지역에서만 노인 2천 명이 20억여 원을 뜯겼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63살 송 모 씨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괜찮은 회사가 있다며 투자를 권유받았습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 동영상 컨텐츠를 판매하는 업체인데,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높은 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달콤한
    2014-07-15
  • R)[집중]기계 소리 들리지 않는 산단
    영광 대마산단은 비교적 성공적인 분양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열악한 정주여건 등으로 산단 준공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입주한 업체는 단 7곳에 불과합니다. 입주가 저조하면서 분양업체가 전기차 특성화산단을 포기하고 일반산단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데 영광군은 7백억 원을 들여 전기차 관련 연구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칫 수백억 원의 혈세만 날린 법성포 뉴타운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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