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의 대표 제과점 성심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인기 케이크 '딸기시루'를 기념하는 특별한 동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성심당은 이번 동상 제작을 통해 지난 세월 동안의 감사한 마음과, 앞으로도 이어질 달콤한 전통을 표현했습니다.
딸기시루는 2023년 1월 30일 출시된 케익부띠끄의 넘버원 케이크로, 시루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성심당 김미진 이사가 이름을 붙인 이 케이크는, 층층이 쌓인 꾸덕한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크림, 그리고 생딸기의 조화로 출시 직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심당 케이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딸기시루 동상은 실제 케이크를 본뜬 디자인으로, 약 2.3kg에 달하는 케이크의 묵직함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시루떡을 연상시키는 3단 케이크 조형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케이크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됐습니다.
성심당 측은 "딸기시루는 성심당의 넉넉한 마음을 가득 담은 케이크"라며 "동상과 함께 사진 한 장, 추억 한 조각 남겨보세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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