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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선체 절단작업 시작, 뇌물혐의 영장 청구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의 돌파구로 선체 절단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파도와 빠른 물살 등 해상의 기상악화로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새벽 선체 외부절단 작업을 진행할 780톤급 바지선이 용접장비를 싣고 사고해역에 도착했습니다. 장애물로 진입로가 막힌 4층 선미 우측 다인실을 중심으로 너비 4.8m, 높이 1.5m의 절개작업을 하기 위해섭니다. 하지만
    2014-05-29
  • R)출동 소방대원 아버지도 희생 (로컬)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희생자 가운데는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의 아버지도 포함돼 있었는데요. 더구나 이 소방대원은 현장 수습이 다 된 뒤에야 아버지의 비보를 접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새벽 0시 30분 쯤. 담양소방서 곡성 119안전센터 소속의 41살 홍 모 소방대원이 본부로부터 긴급 출동명령을 받았습니다. 비번인 상황에서 서둘러 출동해 도착한 사고현장. 놀랍게도 이 곳은 홍
    2014-05-29
  • R)尹*姜 양강 후보, 광주시장 선거 세몰이
    광주시장 선거전이 박빙으로 전개되면서 윤장현- 강운태 후보 간의 세 대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야당 원로들이 대거 나서 지지를 호소했고 강운태 후보도 잇단 지지선언을 등에 업고 세몰이에 들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전략공천을 날 세워 비판하던 박지원 의원이 광주를 찾아 윤장현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략공천은 잘못됐지만 당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2014-05-29
  • R)벌써부터 무더위, 관측 사상 3번째 5월기온
    오늘 구례의 낮 최고 기온이 34.9도까지 올라가는 등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때이른 무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내리쬐는 뙤약볕에 아스팔트 도로는 벌써부터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끓어 오르는 도로를 건너는 시민들은 부지런히 부채질을 하며 맺히는 땀을 식혀 봅니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의 무더위
    2014-05-29
  • 8시 뉴스
    1
    2014-05-29
  • 0529 클로징 + 스텝스크롤
    남> 오늘 낮기온이 30도를 넘는다고 합니다. 이른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 않도록 잠시 쉬어가는 여유 가지시기 바랍니다. 여> 5월29일 kbc 모닝와이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4-05-29
  • <0529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 듯)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인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병원 규정 안지키면서 (피해 키워) 작은 불에도 피해가 컸던 것은 병원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재 당시 12명이 근무하고 있어야 할 별관에 직원은 단 2명 뿐이었고, 당직 의사는 한 명도 자리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
    2014-05-29
  • <0529 굿모닝 스포츠>
    어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두산을 상대한 기아는 안타까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선발 홀튼의 호투와 물오른 타선으로 승리를 이끄는 듯 했지만, 불펜이 받쳐주질 못했는데요. 고향 무대에 첫 등판한 김병현도 단 10개의 투구로 3실점하며 아쉽게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습니다. 두산과의 시즌 5차전 경기 주요 장면 함께 보시죠...
    2014-05-29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529)
    남>(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 듯)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인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병원 규정 안지키면서 (피해 키워) 작은 불에도 피해가 컸던 것은 병원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재 당시 12명이 근무하고 있어야 할 별관에 직원은 단 2명 뿐이었고, 당직 의사는 한 명도 자리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요양병원
    2014-05-29
  • R)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듯(모닝)
    남> 요양병원 화재 관련 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어제 새벽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이던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 대부분의 부상자가 나이가 많은 데다, 중상이어서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환자복을 입은 한 남성이 이불을 들고 한 병실로 들어갑니다. 조금 뒤 빈손의 남성이 병실에서 나오는 순간 화염이 번쩍입니다. 경찰은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치매환자 82살 김 모 씨를 유력한 방화용의자로 보고 체포했습니다
    2014-05-29
  • R)선거 D-6, 박빙의 접전 속 투표율이 변수
    남> 계속해서 선거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6*4지방선거가 이제 꼭 6일 남았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의 양강 구도 속에 광주시장 선거전이 팽팽한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 투표율과 함께, 사퇴한 이용섭 후보 지지자들이 누구를 선택할 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광주시장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의 양강 구도로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는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지지율
    2014-05-29
  • 여수산단 안전 사고 예방 총력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이 정기보수공사를 앞두고 안전 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2014년 정기 보수공사를 앞두고 임직원과 협력업체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작업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여수산단은 앞으로 30여 개 업체들이 정기 보수작업이 본격화될 계획인데다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는 보수공사에서 안전 사고 가능성이 높아 각 공장마다 보수작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2014-05-29
  • R)여수산단 투자 가시화
    그동안 여수산단 내 8개 업체가 4조 원 규모의 추가 공장 건설을 추진하다가 이중 개발부담 때문에 투자를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문제가 해소되면서 다시 투자시기를 조율하고 있는데, 석유화학 경기 침체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대체 녹지 조성비와 개발 이익 환수금 등 이중 개발 부담으로 기업 투자가 중단됐던 여수산단 내 녹지입니다. 여천엔시시등 여수산단내 7개 업체는 녹지의 공장 용지 전환을 위해 이달말까지 전남도에 산단 확장 지정과 개발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
    2014-05-29
  • 0528 타이틀+주요뉴스
    1.(장성 요양병원 불)...21명 숨져) 오늘 새벽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환자 2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많은 유독성 연기에 인명피해가 컸습니다 2.(80대 치매환자) 방화 혐의 체포) 경찰이 이번 참사의 용의자로 80대 치매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 측이 환자들의 손을 묶어 뒀다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3.(화재당시 직원 2명)...당직의사 없어) 79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던 요양병원 별관에는 화재 당시 직원이 2명 밖
    2014-05-28
  • <수정>[LTE]장성 요양병원 화재..합동분향소 설치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사고에 대한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구성되고 장성 홍길동 체육관에 합동분향소가 설치됩니다. 희생자 유가족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효사랑요양병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나와주시죠. 스탠드업-정의진/장성 효사랑요양병원(LTE) 네, 저는 지금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장성 효사랑병원 화재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화마가 휩쓸고 간 이 곳 병원은 현재 적막감만 감돌고 있습니다. *VCR in* 유족들이 앉아있던 천막이 덩그러니 놓여있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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