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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여파 지역 공항 이용객수 감소
    세월호 참사 여파로 광주*전남지역 공항 이용객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항공운송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수는 만 3,300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7.6%감소했고 여수와 광주공항도 각각 10%와 1% 줄었습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수학여행 등 단체여행이 취소되거나 연기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4-05-24
  • 광주*전남 지역 남성 육아휴직, 24% 증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 근로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와 전남*전북, 제주 지역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 근로자는 지난 2010년 56명에서 지난해 124명으로 3년 만에 10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육아휴직을 부여한 사업주에게 출산*육아 기간의 고용안정 지원금으로 월 20만원을/ 출산 육아 기간의 대체인력 지원금으로는 월 6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05-24
  • R)후보간 공방 가열...단일화 전격 합의
    6*4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 표심잡기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진 가운데 후보들 간 공방도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장 선거의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강운태-이용섭 두 무소속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방식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광주정치를 혁신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 후보는 자신을 낙하산 후
    2014-05-23
  • 전남 서남부 어음부도율 0.09%,올들어 최저
    전남 서남부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올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지난 4월 전남 서남부지역 어음부도율은 0.09%로 전월보다 0.04% 포인트 하락한 올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어음 부도액도 2억 5천 만원으로 전월에 비해 1억 7천만 원 줄었습니다.
    2014-05-23
  • 신안 해상서 여객선 잇단 사고, 승객 불안
    신안 해상에서 여객선이 잇따라 고장을 일으켜 섬지역을 오가는 승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40분쯤 신안군 안좌면 상사치도 인근 해상에서 254명의 승객이 탄 309톤 쾌속선 파라다이스호가 기관 고장을 일으켜 인근 비금항으로 대피했습니다. 여객선사는 오후 3시 15분쯤 대체 여객선을 투입해 운항을 재개했지만 승객들은 1시간 넘게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지난 21일에도 신안군 팔금면 불무기도 해상에서 승객 135명과 차량 6대를 실은 카페리
    2014-05-23
  • R)이른 무더위..바다는 손님맞이*농민은 울상
    30도 안팎의 때 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오늘 홍도를 시작으로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에 들어갑니다. 농민들은 예상치 못한 병*충해 피해에 벌써부터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맑은 하늘에 뜨거운 태양 볕이 내리쬡니다 오늘 광주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29도, 화순은 30도를 기록했습니다. 평년 기온과 비교해 3~4도 정도 높습니다. 스탠드업-정의진 "3월부터 5월까지는 봄, 여름은 6월부터
    2014-05-23
  • 0523 타이틀+주요뉴스
    1.(姜-李 단일화 합의)...양강 구도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 광주시장 후보들 간 치열한 공방이 진행된 가운데 강운태*이용섭 두 후보가 단일화의 여론조사방식에 의한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여론조사는 오는 25일과 26일 실시됩니다. 2.(볏집 농약 오염 (소 집단 폐사) 먹이용 볏집을 먹은 소들이 집단 폐사 하고 있습니다. 볏집이 농약에 오염됐기 때문인데 전남에서 15마리, 경북에서도 38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3.(농작물 값 잇따른 폭락)...농민들 한숨
    2014-05-23
  • R)[뉴스룸] 광주*전남 수출 1위 품목 173개
    지난해 수출된 4,600개 이상의 품목 가운데 광주*전남에서 생산된 품목 173개가 국내 수출 1위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화물차와 냉장고, 전남은 석유화학과 철강 등 지역의 주력 산업이 국내 수출 1위에 올랐습니다. 뉴스룸에서 강동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광주*전남의 지난해 수출액은 572억 달러로 사상 최대액을 기록하면서 4년 연속 수출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런 수출 실적의 바탕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수출 1위 품목들의 덕이 컸습니다. 지역
    2014-05-23
  • [집중]농약 볏짚먹은 소 집단 폐사, 늑장대응
    소 먹이용 볏짚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돼 관계 기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에서만 문제의 볏짚을 먹은 소 15마리 이상이 폐사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dve: 집단폐사 석 달 뒤 늑장대응 비난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수 개월간 방치한 사실도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지난 1월 강진의 한 축산 농가에서 소 9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
    2014-05-23
  • R)최악의 농작물 값 폭락...벼랑끝 농민들
    겨울 배추와 대파, 양파에 이어 요즘 수확이 한창인 마늘값도 폭락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농산물값 폭락에 농민들이 벼랑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국에서 마늘 거래가 가장 많이 이뤄지고 있는 고흥 녹동농협 마늘 공판장입니다. 갓 수확한 마늘 경매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수확의 기쁨을 맛봐야 할 농민들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마늘 값이 폭락하면서 생산비조차 건지지 못할 처지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정철문
    2014-05-23
  • 18개월 여아 폭행*방치 30대 아동돌보미 구속
    두 살배기 여자아이를 폭행하고 차량에 방치한 혐의로 30대 아동돌보미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 밤 8시 반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18개월된 A양을 차량에 가둔 채 수 차례 폭행하고 차량에 가둔 혐의로 아동돌보미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에서 김 씨가 소리를 지르고 뭔가를 때리는 듯한 소리가 녹음된 점 등을 토대로 학대 정도 등에 대해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4-05-23
  • 출동 경찰 폭행한 30대 시간강사
    요금 문제로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었다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대학교 시간강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5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에서 택시비 문제로 기사와 시비를 벌이다 현장에 출동한 주월파출소 소속 경위 장 모 씨의 얼굴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나주의 한 대학교 시간강사 38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2014-05-23
  • 대인예술시장,‘메이커스스튜디오’ 모집
    광주 대인시장이 청년 장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생산의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인 대인예술시장은 청년 장인이라 불리는 메이커 스튜디오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청년 메이커스는 목재와 가죽, 식물, 유리 등의 재료를 가지고 손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장인 프로그램이며 대인예술시장은 청년‘메이커스’모델을 통해 자립적 수익구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4-05-23
  • 선거법 위반 혐의 군수 후보자 부인 구속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수천만 원의 금품을 건넨 혐의로 전남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의 부인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권태형 부장판사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특정인에게 현금 수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출마 후보자의 부인 김 모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일 밤 금품이 건네졌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김 씨와 캠프 관계자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4-05-23
  • 세월호 수색 조명탄 불발탄 피해 논란
    세월호 실종자 야간 수색 과정에서 발생한 불발 조명탄으로 인한 피해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바다에 떨어진 불발탄은 연소할 가능성도 없어 어선피해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지만 어민들은 조명탄 낙하산줄이 어선 스크류에 걸리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물론 불발 조명탄의 잔해물이 바다에 떠다니고 있어 사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월호 수색작업에 사용된 조명탄은 만 3천여 발 가운데 불발탄은 8백발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고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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