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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품수수 광주도시공사 직원 자격박탈형
    뇌물을 받은 광주도시공사 직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공무원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직무 관련 업자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도시공사 직원 51살 김 모 씨에 대해 돈을 받은 액수는 많지 않지만 공적 영역을 수행하는데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징역 3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250만 원그리고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효령영농조합이 광주영락공원에 납품하는 묘비석 업자 이 모 씨 등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250만원을 받은 혐
    2014-06-01
  • 여수박람회 사후활용 지방세 감면 강화 공고
    여수세계박람회 시설물들의 사후활용 촉진을 위해 전라남도가 도세 감면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조례 개정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 고유 업무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사들이는 부동산에 대해서 취득세를 면제하고 박람회 특구에서 창업 또는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이 사는 부동산에 대해서 취득세의 100분의 50을 줄여주는 내용으로 도세를 감면하기로 하고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 조례의 효력은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데 전남도는 조례가
    2014-06-01
  • 동신대, 한의학분야 연구개발 2개 사업 수행
    동신대학교가 보건복지부의 한의약분야 연구개발 신규 사업 기관에 선정돼 모두 1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동신대는 한의학과 김재홍 교수팀이 양*한방 융합 임상연구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3년 동안 연 3억 원씩 총 9억 원의 지원을 받아 뇌졸중에서 경두개 전자기 자극과 두침 자극의 뇌신경 융합자극 치료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대환 교수팀이 한의약 선도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2년간 연 5000만 원씩 1억 원의 지원을 받아 수족경 락혈의 침자깊이 위한 해부생리학적 관찰 연구를 실시합니
    2014-06-01
  • 세월호 부실검사 한국선급 직원 구속영장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한국선급 목포지부 검사원 전 모 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전 씨는 올해 초 세월호에 대한 안전검사에서 제대로 검사를 진행하지 않고 적합 판정을 내려 한국선급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수사 착수 이후 한국선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전씨가 처음이어서 검경의 수사가 세월호 선원과 선사인 청해진해운을 넘어 한국선급으로 향하고
    2014-06-01
  • 장성 요양병원, "건물 붕괴 위험" 진술 확보
    화재로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장성 요양병원은 평소 건물 붕괴 위험 등 안전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경찰청 방화사건 수사본부는 "화재 발생장소인 병원 3층 별관동의 정기 소방점검과 안정성 여부를 수사하던 중 건물 바닥이 밑으로 가라않으면서 벽면과 간격이 벌어지는 바닥 처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병원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속된 방화 피의자 82살 김 모 씨가 고령인데다 정신적으로 불안 상태에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공주 치료감호소에
    2014-06-01
  • R)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심각
    본격적인 영농철인 요즘, 농촌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지방 선거로 상당수의 농업 인력이 빠져 나가면서 영농철 농촌 인력난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비닐하우스. 딸기 수확이 끝나고 방울토마토로 작물을 전환해야 하지만,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6*4 지방선거와 농번기가 겹치면서 상당수의 농업인력이 선거운동으로 빠져
    2014-06-01
  • 광주교육감 후보들, 부동층 잡기 총력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5명의 후보들도 부동층을 잡기 위해 막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장휘국 후보는 수완지구 학교의 학급수를 늘려 학급당 학생 수를 25명 이하로 낮추겠다는 공약을 발표했고 양형일 후보는 인력대기소와 시장 등 도심을 누비는 무박 3일 72시간 광주교육 민심 대탐방에 들어갔습니다. 윤봉근 후보는 새교육 시민교육감 48시간 릴레이 타운홀 미팅을 갖기로 했고 김영수 후보는 장학생 선발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겠다는 공약을/ 김왕복 후보는 광주교육 변화의
    2014-06-01
  • 남구 아파트 전세가율 전국 첫 80% 돌파
    광주시 남구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평균 80%를 넘어섰습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월말 기준 광주시 남구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80.1%를 기록해 지난해 4월 자치구 단위로 조사를 시작한 이후 전국에서 처음으로 80%를 넘어선 것은 물론 지난 16년 동안 계속된 시 단위 조사에서도 전세가율이 80%를 넘은 곳은 한 곳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두 번째 전세가율이 높은 곳은 광주 북구로 78.6%를 기록했고 광산구와 동구가 7
    2014-06-01
  • 광주시장, 역대 최저 득표율 당선자 가능성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강운태 무소속 후보 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면서 역대 지방선거 중 최저 득표율의 광주시장 당선자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 추이와 새누리 이정재, 통합진보당 윤민호, 노동당 이병훈, 무소속 이병완 등 나머지 4명의 군소 후보가 일정 부분 고정표를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할 경우 득표율 기준으로 윤장현- 강운태 두 후보의 승부는 5% 이내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아 역대 광주시장 최저 득표율 당선과 1~2위 후보 간의 득표율 격
    2014-06-01
  • 기상여건 악화 세월호 수색작업 다시 중단
    11일째 실종자 수가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세월호의 수색작업이 기상악화로 다시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오후와 오늘 새벽 추가 실종자를 한 명도 수습하지 못한 가운데 해상에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잠수사의 수색 중단은 물론 대형함정과 바지선 등도 인근 섬으로 피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약 사흘 뒤 기상 여건이 나아져 수색이 재개되면 민간잠수사의 사망사고를 부른 산소 아크 절단법을 쓰지 않
    2014-06-01
  • 지난해 전남 관광객 4천68만 명, 전국 2위
    지난 한해 동안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전국 17개 시도 중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전국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를 조사한 결과 전남은 모두 4천68만여 명을 기록해 전국 2억 8900만 명의 14.1%로 경기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을 찾은 관광객 증가는 섬과 갯벌 등이 다른 곳보다 풍부하고 남도 음식이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는데다 여수세계박람회와 영암 F1대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의 굵직한 국제행사를 개
    2014-06-01
  • R)[격전지-여수]새정치-무소속 양강 구도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순서로 오늘은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등 6명이 후보로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여수시장 선겁니다. 한 발 앞선 듯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무소속 현직 시장이 추격하면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4명의 무소속 후보 단일화 여부가 막판 변숩니다. 송도훈 기잡니다. 엑스포 이후 각광받고 있는 관광도시 여수와 국토부로부터 도시 쇠퇴지역으로 분류된 인구가 감소 도시 여수.
    2014-06-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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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1
  • R)신원확인도 없이 투입, 잠수사 관리 또 허점
    어제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 중 사망한 잠수사가 형 명의를 도용해 현장에 투입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의가 도용된 형은 잠수와 무관한 직업을 갖고 있는데도 잠수사 명단에 오를 정도로 잠수사 관리는 허점투성이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 중 사망한 이민섭 씨는 친형의 이름을 도용해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장에서 해경이 오락가락하기를 반복하는 사이 이 씨의
    2014-05-31
  • 장성군수 후보 부인에 돈받은 50대 구속
    장성군수 후보 부인에게 접근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5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우혁 판사는 오늘 52살 손 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손 씨는 김양수 장성군수 후보 부인인 64살 김 모 씨에게 "선거를 도와주겠다"고 접근해 돈을 받은 뒤 이 같은 사실을 외부에 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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