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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민주연합, 무소속 고길호 지지 선언
    새정치민주연합이 박우량 군수가 당 후보직을 사퇴한 신안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고길호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안지역 당원들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사퇴에 따른 대책을 논의한 끝에 무소속 고길호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고길호 후보는 지지 결정에 감사와 함께 당선후에 복당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정당이 후보를 내지않은 선거구에 무소속 후보를
    2014-05-21
  • R)[격전지]전현직 군수 자존심 건 맞대결
    6.4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전현직 군수가 맞대결을 펼치는 장성군을 가 봅니다. 이번 장성군수 선거는 현직인 김양수 후보와 전직 유두석 후보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장성군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유두석 전 군수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실시된 재선거에서 유 후보의 아내인
    2014-05-21
  • R)세월호 사고 36일째, 실종자 16명
    세월호 침몰사고 36일째인 오늘 여성 희생자 한명이 추가로 수습돼 세월호 희생자는 288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색작업을 벌이던 해경이 또 다치는 등 수색작업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이 쌓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세월호 4층 중앙 좌 측 통로에서 구명조끼를 입지않은 여성 시신 한 구가 수습됐습니다. 오늘까지 사망자는 288명으로 늘었고, 남은 실종자는 16명입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3층 중앙부와 4층 중
    2014-05-2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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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1
  • R)흉기 찔려 2명 숨져...범인은 남동생
    남>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밤 순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4살 난 아이를 포함해 일가족 3명이 흉기에 찔려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여> 범인은 남동생이었는데, 조선족인 이들은 7년 전 중국에서 들어온 뒤 함께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이 정확한 범행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오피스텔 복도를 걸어갑니다. 잠시 뒤 무언가에 쫓기듯 황급히 건물을 뛰쳐나갑니다. 어제(20) 밤 9시 40분쯤 순천시 인제동의 한 오피스텔 1
    2014-05-21
  • 0521 클로징 + 스텝스크롤
    남> 오늘 아침 안개가 많이 끼어있습니다. 운전에 주의하시고, 항공기 이용하시는 분들은 미리 공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 5월21일 수요일, kbc 모닝와이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4-05-21
  • <0521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광주시장 치열..(지지율 올리기 사활)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가운데 광주시장 선거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에 따라 후보들간 단일화와 연대의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사활을 건 경쟁이 예상됩니다. 여>(지방선거 2주 앞으로..(정책선거 실종) 지방선거가 꼭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천 잡음 등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면서 정작 정책선거는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남>(남동생 흉기 휘둘러 (일가족 3명 사상) 어제밤 순천에서 40대 남동생이 흉기를 휘
    2014-05-21
  • <0521 굿모닝 스포츠>
    어제 LG와 경기가 펼쳐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선 기아가 재역전 끝에 3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경기의 흐름은 기아 쪽으로 흐른 듯했지만, 불안한 불펜이 역전의 위기를 맞았는데요 기아를 구한 건 다름 아닌 홈런포였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 지금 함께 보시죠..
    2014-05-21
  • <0521 동서부 연결> - 이은민
    남> 지금 시각 00시 00분 지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남 동서부권 지역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여> 이은민 앵커, 식품인 천일염이 생산할 때는 광업으로 분류돼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죠?
    2014-05-21
  • 0521 모닝 오프닝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안개가 자욱하게 낀 아침입니다. 여> 5월21일 수요일, kbc 모닝와이듭니다.
    2014-05-21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521)
    남>(광주시장 치열..(지지율 올리기 사활)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가운데 광주시장 선거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에 따라 후보들간 단일화와 연대의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사활을 건 경쟁이 예상됩니다. 여>(지방선거 2주 앞으로..(정책선거 실종) 지방선거가 꼭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천 잡음 등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면서 정작 정책선거는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남>(남동생 흉기 휘둘러 (일가족 3명 사상) 어제밤 순천에서 40대 남동생이 흉기를 휘둘러 누나 부부가 숨지고 4살
    2014-05-21
  • R)법 따로 현실 따로, 천일염 지위는?
    네, 그렇습니다.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뀐 지 6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산업에서는 광업으로 분류돼 있어, 천일염 생산자들은 농어업용보다 2배 넘게 비싼 산업용 전기료를 내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정부는 지난 2천8년 천일염을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꿨습니다 이듬해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기본법도 고쳐 천일염을 어업으로 분류해 수산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식품으로 전환된지 6년이 되도록 천일염은 아직도 수산물로 온전히 대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4-05-21
  • R)지방선거, 공천 잡음뿐 정책 실종
    6.4 지방선거가 오늘로 꼭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잡음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면서, 정작 정책 선거는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이 후폭풍을 가져온 광주시장 선거전, 전략공천에 대한 치열한 공방과 함께 단일화 이슈까지 선거 판도를 잠식하면서 비방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이목이 집중될 정도로 관심을 끄는 선거지만, 내세울 만한 정책과 공약도 사라졌습니다. 유권자들 역시 이렇다 할 공약을 떠올리지 못합니다. 인터뷰-
    2014-05-21
  • R)해경 해체, 해상경비*불법어업 어쩌나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허술한 구조체계와 늑장 대응 등으로 국민적 분노를 샀던 해경에 결국 해체라는 극약처방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해경이 맡아왔던 해상 경비나 불법어업 단속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나 계획이 없어, 해상 치안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해경이 해체 지경까지 이른 가장 큰 요인은 허술한 구조체계와 늑장 대응이였습니다. 그동안 해경은 해상구조를 위한 전문 인력 확보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보다 정보*수사분야를 확대하며 몸집 부풀리기에급급했다는 겁니다. 결국
    2014-05-21
  • 선관위원장 사퇴 요구 논란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선거관리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 5개 시민단체는 전국 선관위원장 대부분이 2년 이하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과 달리 여수법원 정 모 판사는 5년째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며 정 위원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선관위는 시 단위 선관위원장은 임기가 6년으로 정해져 있다며 판사들이 보통 2년 단위로 인사가 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지역 위원장들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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