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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 이낙연 선출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도지사 후보로 이낙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벌였던 주승용 후보는 여론조사에서는 이겼지만, 현장투표에서 패해 고배를 마셨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도지사 후보로 4선 국회의원인 이낙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낙연 의원은 전남이 가진 낙후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이낙연/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 이낙연 후보는 여론조사에서는 주승
    2014-05-10
  • 5월 10일 주요뉴스
    1. 새정치연합 전남도지사 후보 (이낙연)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후보로 이낙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경선에서는 당비대납과 논문표절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2. 경선 지지 호소 문자 (사전접촉 우려) 경선 선거인단에 선정되면 연락달라는 예비후보자들의 문자가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선거인단과 후보자의 사전 접촉이 우려되지만 선관위와 새정치연합 모두 손을 놓고 있습니다. 3. (수색 중단) 소조기 또 허무하게 지나가 진도 사고 해역의 물
    2014-05-10
  • 광주 낮 27.6도, 내일 오후부터 30 ~ 80mm 비
    광주의 낮 기온이 27.6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광주가 27.6도를 최고로 곡성이 27.2도, 목포가 24.5도, 순천 23.3도를 보이는 등 평년 보다 3 ~ 4도 가량 높은 기온을 했습니다. 이런 초여름 날씨는 내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꺽이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강수량은 광주 * 전남지역에 30 ~ 80mm입니다. 서해안과 남해안을
    2014-05-10
  • 진도 조도면 주민 "뱃길 터 달라" 생계 호소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면서 진도 조도 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진도 조도면 주민들은 지난달 16일부터 팽목항 여객선 부두 대신 임시 선착장을 이용하게 되면서 하루 7 ~ 8차례 운행되던 배가 2 ~ 3차례로 줄어들어 수산물 출하가 막히고 생필품 조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뱃길을 터 달라는 차원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주민들은 오늘까지 팽목항 여객선 부두 뱃길 불편 해소 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2014-05-10
  • 곳곳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6명 부상
    주말인 오늘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순천시 해룡면의 터널 안에서 32살 서 모 씨의 차량이 뒤따르던 차에 부딪힌 뒤 전복되면서 서 씨가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쯤에는 해남군 화산면의 한 도로에서 61살 방 모 씨의 SUV 차량이 주차돼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일가족 5명이 다쳤습니다.
    2014-05-10
  • R)소조기 마지막 날, 또 허무하게 지나가...
    세월호 침몰한 지 25일쨉니다. 오늘까지가 유속이 가장 느린 소조기지만,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지는 등 해상 상황이 악화되면서 수색이 중단됐습니다. 첫 번째 소조기에 이어 이번 소조기마저 허무하게 지나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수색은 오늘 새벽 1시 이후 중단됐습니다. 사고 해역에 파도가 최고 2미터까지 치면서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됐고, 그 높이도 점차
    2014-05-10
  • 과학기술특성화 5개 대학 공동입학설명회 개최
    광주과학기술원을 포함한 5개 과학기술특성화 대학들이 광주에서 공동 입학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개최된 입학설명회에는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등 전국 5개 과학특성화대학이 모두 참여해 전형별 지원전략과 변화된 대입 전형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광주과학기술원의 학사과정인 지스트대학은 2015학년도 신입생을 올해보다 30명이 늘어난 200명 선발합니다.
    2014-05-10
  • 화순군수 선거 무공천 결정 번복
    새정치민주연합이 무공천 하기로 했던 화순군수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 (9) 오전 화순군수 후보를 무공천하기로 한 결정했으나 당 지도부의 공천 지시에 따라 후보를 공천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이 처럼 무공천 방침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 번복됨에따라 당원들과 유권자들의 혼란을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공천 작업이 원칙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2014-05-10
  • 학대 흔적 여아 발견, 아동돌보미 조사중
    17개월 여자 아이가 온몸에 멍든 채로 차량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 저녁 8시쯤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에 17개월 된 여자 아이를 혼자 방치해 둔 혐의로 아동 돌보미 3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 아이의 온몸에서는 피멍 자국이 발견됐고, 왼손과 갈비뼈는 골절된 상태였는데 아동돌보미 김 씨는 아이를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4-05-10
  • R) 광주 전남 초등생 학교폭력 증가
    광주.전남지역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의 학교폭력이 감소하는 것과 달리 초등학교의 경우 건수와 가해학생 수 모두 급증세여서 고학년 담임 기피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에서 심의한 학교폭력건 수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가해학생 수도 광주의 경우 2011년 한 해 동안 천900명이 넘었지만 지난해엔 천20
    2014-05-10
  • R)"선거인단 뽑히면 연락주세요" 문자 공해
    핸드폰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지방선거 후보들의 문자, 다들 한 두 번씩은 받아보셨을텐데요. 최근 선거인단으로 뽑히면 연락을 달라는 내용이 담긴 문자가 무차별적으로 발송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의 한 지방선거 후보의 당 경선 홍보 문자입니다. 문구에 선거인단으로 뽑히면 전화를 달라며 전화번호까지 명시해 놨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 경선을 앞두고 사전 접촉 등의 우려가 있는 이런 문자가 무작위로 전
    2014-05-1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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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0
  • 대체로 맑고 낮에는 더워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24도 광주 27도를 비롯해 21도에서 28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낮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부터는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일부지역에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면서 지역적으로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텁니다.
    2014-05-10
  • 목포 조선소서 불, 현재 진화 중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조선소의 컨테이너 2개 동에서 불이 나 소방차 14대가 출동해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진화되는데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4-05-10
  • 세월호 사고 25일째, 희생자 2명 추가 발견
    밤 사이 이뤄진 세월호 수색작업에서 희생자 2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선체 수색 작업 중 희생자 2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희생자는 275명이 됐고 실종자는 29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구조당국은 유속이 느려지는 소조기 마지막날인 오늘 4층 선수 중앙격실과 선미 다인실, 5층 선수 격실 중심으로 집중 수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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