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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경기 무패 광주FC, 오늘 부천과 홈경기
    최근 다섯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하고 있는 광주FC가 부천FC를 상대로 오늘(목) 승점사냥에 나섭니다. 광주FC는 현충일인 오늘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3위 부천과의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경기에서 2연승을 노리는데 지난 주 MVP인 김은선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3승 3무 5패, 승점 12점으로 4위인 광주FC는 승점 19점, 3위인 부천FC을 상대로 승점을 보태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2013-06-06
  • 무등산 정상 개방 맞춰 시내버스 증차 운행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맞춰 시내버스가 증차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8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해 두번째로 열리는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일에 원효사행 시내버스 2개 노선에 버스 16대를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상개방은 날씨가 좋지 않아 많은 탐방객이 찾지 못했던 1차 개방과는 달리 맑은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인파가 무등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06-06
  • 올 여름 첫 전력수급경보 관심 단계 발령
    올 여름 첫 전력수급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면서 지자체도 에너지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예비전력이 3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 수급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는데, 이에따라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청사 승강기를 절반만 운행하고, 복도와 창측 전등을 소등 하는 등 에너지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는 17일부터는 냉방기를 가동한 채 영업하는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도 들어갈 계획입니다.
    2013-06-05
  • 광주시의회 5*18 기념사업 조례안 상정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이 시의회에 제출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춘문 의원 등은 5*18의 기록물과 사료,증언의 수집과 보존, 전시 그리고 5*18 정신을 전국화, 세계화하기 위한 기념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담은 광주시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기본 조례안을 임시회에 올렸습니다. 조례안은 관련 교재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나 평생교육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방안은 물론, 진실규명위원회 구성과 운영, 그리고 정신적 상처 치유와 학술, 문화사업
    2013-06-05
  • 2013 광주평화회의, 평화협정 체결 요구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2013 광주평화회의가 오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평화재단과 한반도평화포럼이 주최해 한반도 평화실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라는 주제로 열린 2013 광주평화회의는 국내외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낮 1시부터 5시간동안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회의는 지난 2007년부터 한반도 평화체제 실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3-06-05
  • 낮 최고 32도 무더위 계속, 동부내륙 소나기
    절기상 망종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15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광주 31도 순천 29도 등 26도에서 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는 오후에 구례, 곡성 등 동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5mm 안팎으로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m로 올겠습니다.
    2013-06-05
  • R)김주찬 친정팀 상대 공수 활약
    기아 타이거즈가 3연패 충격에서 벗어났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주찬이 친정팀 롯데를 상대로 공수 활약을 펼치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기아로 팀을 옮긴 뒤 처음 경기에 나선 친정팀 롯데의 홈구장. 김주찬은 3회 큼지막한 2루타로 석점째 추가타점을 올렸습니다. 2대 1 역전에 성공하긴 했지만 주자 박기남의 홈 아웃으로 분위기가 다시 가라앉을 뻔한 순간 팀을 살린 귀중한 타점이었습니다. 또다시 이어진 역전 위기에도 김주찬은 수비에서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2013-06-05
  • 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모의평가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모의평가가 오늘(5일) 치러집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2014 수능 모의평가가 오늘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시내 65개 고등학교와 4개 학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올해 처음 치러지는 교육과정평가원의 모의평가는 올 수능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처음으로 도입된 선택형 수능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06-05
  • R)원정 축구팬이 보안요원 집단폭행
    일주일 전 광양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서 원정팀 서포터즈들이 보안요원을 집단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두 구단과 축구협회는 개인적인 일이라며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흥분한 관중들이 보안요원을 향해 무리지어 달려듭니다. 이어 한 관중이 보안요원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두르자 이 요원은 손길을 뿌리치고 황급히 도망갑니다 지난달 26일, 프로축구 전남과 수원 경기가 열린 광양축구경기장에서
    2013-06-05
  • R)지방선거 일찍 준비에 들어갔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일년 앞두고 민주당이 일찍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불고 있는 안철수바람에 맞선 전략으로 보이지만 고민이 많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이 지방선거 기획단을 발족하고 준비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지방선거 1년전부터 공천 개혁과 인재영입을 통해 이기는 선거를 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싱크-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지방선거 기획단장 그러나 민주당의 지지기반인 호남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어 고민도 깊습니다.
    2013-06-05
  • 타이틀+주요뉴스+시보
    (민주전당 서울 확정, 광주 충격) 민주주의 전당 서울 설립안이 확정됐습니다.광주시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여고생 동반자살,학생 방치 논란) 여고생 2명이 동반 투신해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들중 한 명은 우울증을 앓아왔지만 학교와 교육청이 관리를 하지 않아 사고를 불러왔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사건사고 잇따라) 소방공무원들이 성추문으로 잇따라 경찰에 붙잡힌데 이어 어젯밤에는 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최근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방관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심상가 전기
    2013-06-04
  • R)학생 투신자살, 학교*교육청 뭐했나?
    어젯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고생 2명이 손목을 묶고 동반 투신해 목숨을 끊었습니다.그런데 이들중 한 명은 우울증 치료를 받는 등 고위험군 학생이었지만 학교와 교육청이 체계적인 관리를 하지 않아 이런 사고를 불러왔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어젯밤 11시 반쯤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6살 최 모 양과 김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같은 학교에 다니는 이들은 또다른 친구 와 함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가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한 명이 도움을요청하러 간 사이 함께 뛰어내린 것으로 추
    2013-06-04
  •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감독,이영철*김성희 선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와 공연분야 예술감독이 선임됐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이영철 전임 아시아문화개발원장을 아시아문화전당 전시예술감독으로, 무용가 출신인 김성희 계원예술대학 교수를 공연예술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두 예술감독은 2015년 전당 개관작품 기획과 개관 이후 콘텐츠 프로그램 구성을 맡게 되고, 공석이 된 아시아문화개발원장은 현재 인선작업 중입니다.
    2013-06-04
  • 감사원, 사파리 아일랜드 재검토 요구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 중인 사파리 아일랜드와 관련해 감사원이 막대한 혈세 낭비가 우려된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해 관련 사업이 중대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감사원은 전라남도와 용역업체가 지나치게 수익을 높게 잡은 반면에 비용을 낮추는 등 경제성 분석이 잘못돼 민자유치 가능성이 적고 토지매입비 85억 원 등의 예산이 낭비되거나 사장될 우려가 있다며 재검토와 관련자 주의 등을 요구했습니다.한편 사파리 아일랜드는 전라남도가 섬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신안 도초 일원 118만7000㎡에 천324억원을 투입해 90여 종, 2천여
    2013-06-04
  • R) 전력 대란 위태 위태
    원전 부품시험 성적서 위조로 인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눈앞에 닥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여름철 더위가 시작되면서 오늘은 전력 예비량이 400만 kw 이하로 떨어지는 위기 순간이 10분 간이나 지속됐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예비전력량이 370만 kw대로 떨어지자 한전 비상대책실의 움직임이 빨라집니다. 이곳 저곳에 전화를 걸어 절전 등 수요관리를 독려합니다. 오늘 예비전력량은 오후 1시 35분 부터 1시 45분까지 10분 동안 377만 kw ~ 389만 kw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다행히 400만 kw 이하가 20분 동안 지속되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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