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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수준별 영어 평가 자료 보급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수준별 수능 가운데 가장 혼란을 빚고 있는 영어 평가 자료를 보급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개발한 유형별 수능 영어 자료는 고3 수험생이 틀리기 쉬운 6가지 유형의 읽기 180문제와 듣기 180문제로 구성돼 각각 A형과 B형의 자료로 나뉘어졌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영어 평가자료는 수험생들의 마지막 실전 연습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음주쯤 책자 형태로 학교별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3-10-07
  • 태풍 복구비 빼돌린 업자*공무원 입건
    섬 지역의 태풍 피해 복구비를 빼돌린 업체 대표와 공무원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발생한 태풍 무이파 피해 복구공사 현장에서 나온 건설 폐기물량을 부풀려 처리 용역비 천 3백만원을 빼돌린 환경업체 2곳과 폐기물 업체 대표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불법 하도급한 건설사 대표 2명과 이들의 부탁을 받고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진도군청 소속 공무원 2명도 입건했습니다.
    2013-10-07
  • 광주 태양광 업체, 소외계층 위해 시설 기탁
    광주 태양광 업체가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해 태양광시설 50기를 광주시에 기탁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업체 탑인프라솔라는 올해부터 3kW급 태양광시설 5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10년간 모두 50기의 시설을 지역 경로당 등에 설치해 에너지 소외계층의 전력 요금을 줄여줄 계획입니다.
    2013-10-07
  • kbc서부 시청자위원회 열려
    kbc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들이 지역 현안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kbc가 더 노력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서부방송본부 시청자 위원들은 정부 정책에서 잇따라 소외되고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kbc가 보다 심도깊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3-10-07
  • 최악 성적 기아, MVP*신인왕 후보 0명
    최악의 성적으로 추락한 기아 타이거즈가 올시즌 투*타 부문별 1위는 물론 최우수선수,신인왕 후보에 단 한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올시즌 최우수선수 후보 4명과 최우수 신인선수 후보 3명을 발표했지만 기아는 단 한명의 후보도 내지 못했습니다. 또 포스트시즌 뒤 시상식을 갖는 투*타 부문별 순위에서도 단 한명의 1위선수가 없는 유일한 구단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2013-10-07
  • 태풍 다나스 북상 대비, 지자체 비상 체제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재해 취약 시설 590여곳에 대한 정기점검에 나서는 한편 각 자치구에 태풍 피해 현장지휘소를 설치해 부구청장 책임하에 신속 대응토록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수확기에 접어든 벼와 과실 등 농작물과 수산물 등에 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의 침수나 낙과 그리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 등을 각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2013-10-07
  • 한빛원전 2호기 용접 부위 표면재질검사
    부실 정비 의혹이 제기된 한빛원전 2호기의 용접 부위에 대한 표면재질 검사가 실시됩니다. 한빛원전 2호기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정비 과정에서 미승인 재질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 원전 2호기의 용접 부위에 대해 표면재질검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는 또 가능한 빠른시간내에 발전소 가동을 정지하도록 원자력안전위원회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한빛원전 2호기는 지난 2월 증기 발생기 내부균열 보수작업을 벌였으나 정비 업체가 용접 과정에서 승인이 나지않은 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고 원자
    2013-10-07
  • R)내년 F1대회 4월 개최 시사
    내년 F1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해 박준영 전남지사가 4월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그동안의 입장과 다른 것이어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 준비 일정등이 짧아 마케팅과 예산확보 등 어려움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내년 F1대회 개최 시기에 대해 4월 개최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박준영/전남지사 다만 준비 기간이 6개월로 짧아 티켓 판매 등 마케팅이 어려워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그동
    2013-10-07
  • R)한달 앞으로 다가온 수능 이렇게 준비
    2014학년도 수준별 첫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형태의 수능을 치르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마무리 정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시간 배분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수능까지 앞으로 남은 시간은 한달. 이번 수능은 새롭게 변한 수준별 수능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치르는 만큼 학습 전략을 예측하기가 힘든 게 사실입니다. 때문에 수험생들은 더욱 심리적인 안정을 찾아야 하며 남은 기간 최종 마무리 정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필
    2013-10-07
  • R)불법조업 중국어선 범법 행위 도넘어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된 중국어선들의 저항이 갈수록 흉포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해양경찰의 단속에 불응하는 것은 고사하고 도끼와 칼 등 흉기까지 마구 휘둘러 해양경찰관 4명이 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해경 단정이 다가가자 중국 선원이 큼직한 흉기로 내려칩니다. 다른 선원들도 쇠파이프와 갈고리 등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며 극렬히 저항합니다. 야간단속은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거친 파도속에서 배에 오르려는 해경 특공대원들을 향해 이
    2013-10-07
  • R)경찰 조사받던 70대 숨져...CCTV 먹통 논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당시 경찰서 내 CCTV가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유족측은 사망 경위가 석연치 않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지난 2일 오후 4시쯤, 여수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74살 정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이곳 의자에 쓰러져 있던 정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 싱크-유족/ "평소에
    2013-10-07
  • R)태풍 다나스 북상, 바짝 긴장(8시)
    제 24호 태풍 다나스가 빠르게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자 농부들은 오늘하루 수확을 서두르느라 온통 바빴고 수확용 기계나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부들은 애를 태웠습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15년만에 10월 가을 태풍인 다나스가 한반도 남쪽바다를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중형 태풍으로 발달한 다나스는 내일 낮 제주도 남동쪽을 지나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
    2013-10-07
  • 금동 1구역 재개발조합설립추진위 승인 취소
    광주 동구 금동 재개발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지역 최초로 취소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금동 137번지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던 금동 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해 추진위 구성에 동의했던 소유자 과반수가 해산 신청을 함에 따라 승인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금동 1구역은 지난 2006년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가 승인됐지만 현재까지 정비구역 지정도 못하는 등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2013-10-07
  • 보호관찰대상자 탄 버스 논길에서 넘어져
    보호관찰대상자들을 태운 법원버스가 논길에서 옆으로 넘어져 2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도로에서 보호관찰대상자 23명이 탑승한 25인 법원버스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 54살 A씨와 보호관찰대상자 28살 B씨 등 2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회봉사활동을 나온 이들을 태우고 산길을 내려가던 버스가 좁은 길을 통과하지 못해 옆으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10-07
  • 호평 빛골아리랑...내년 서울 앵콜공연
    지난 주말 폐막한 광주세계아리랑축전의 주제공연인 의 내년 서울 앵콜공연이 추진됩니다. 광주세계아리랑축전의 주제공연으로 지난 4일과 5일 두차례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가 탄탄한 줄거리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 완성도 높은 안무로 호평을 받으면서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빛골아리랑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박윤모 광주시립극단 감독은 수정,보완작업을 거쳐서 내년 5월 광주와 서울에서 앵콜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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