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결선투표 도입..시ㆍ도지사 경선 '안갯속'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서 결선투표를 시행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후발 주자들에게 기회를 줘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건데,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결선투표제 도입을 전격 결정했습니다. 시도지사 경선에서 후보가 3명 이상이면서 1위 후보의 지지율이 50%를 넘지 못하면 1, 2위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방안입니다. 추미애 대표는 대통령 개헌안에 나온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