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아웅산 수치, 5*18 광주를 만나다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조금 전 광주를 찾았습니다. 민주화 운동에 있어 광주와 진한 연대감을 갖는 수치여사는 내일은 9년 간 미뤘던 광주인권상을 받고, 아시아 민주화의 상징인 5*18 묘지를 참배합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살아있는 역사인 68살의 아웅산 수치 여사는 50년 동안 망명과 연금생활을 했습니다. 91년 노벨평화상, 2004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가택연금 상태여서 직접 받지 못했습니다. 지난 2010년 말 연금에서 완전히 풀리고 지난해 4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2013-01-30